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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날짜 사이의 가격을 상대비교하는데 의미가 있을뿐이며, 절대가격은 아닙니다)

1974년 1월 유가는 전달(4.3$)에 비해 무려 2.5배가 뛴 10.11$을 기록하며 1차 오일쇼크를 일으켰다. 당시 가격을 미국의 CPI를 통해 실질가격으로 환산하면 21.7$ 수준이다.

2차 오일쇼크이후 피크를 기록했던 1980년 4월의 명목가격은 39.5$, CPI를 반영한 실질가격으론 48.77$, 달러인덱스를 반영가격으론 46.1$ 이었다.

5월 현재 유가기준으로 명목가격125$/ CPI 반영: 58.05$/ 달러인덱스반영: 46.89$

결국 현재 유가 수준은 물가와 미국의 약달러를 감안하더라도 2차 오일쇼크의 수준을 넘긴것으로 보인다.


전세계가 오일쇼크 사정권에 들어왔는데,
한국은 환율까지 급등하고 있으니... 다른 국가들보다도 고유가 충격이 훨씬 커질 듯 싶다.

아무리 석유 의존도가 낮아졌다고는 하지만 여기서 유가가 10%~15% 오르거나 원달러 환율이 7%~10%만 올라도 스태그플레이션 초기국면으로 접어들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강만수,최중경...이 두사람이 움직이는 이명박 경제팀이 환율에 대한 망상을 버리지 않고.. 금리인하나 매수개입, 구두개입을 서슴치 않는다면 한국경제는 깊은 수렁으로 빠지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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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무리한 환율 방어로 외국환평형기금 손실 급증
[이데일리] `최틀러`에서 `종이 호랑이`까지
[경향신문] 외평기금 작년 10조원 손실
[경향신문] 외환파생상품 투자 ‘최대 1조8천억 손실’

'최틀러가 돌아왔다'
[매일경제] [칼럼] 정부,환율 급등 유도 성공하고 있나
[한국일보] 위험한 '최중경 차관· 강만수 장관'
[머니투데이] 환율 급등은 외평기금 NDF 굴레 벗을 찬스(?)


【제1차 석유파동】 1973년 10월 6일부터 시작된 중동전쟁(아랍이스라엘분쟁)이 10월 17일부터 석유전쟁으로 비화하여 세계의 경제는 제2차 세계대전 이후 가장 심각한 불황에 직면하게 되었다. 1971년부터 OPEC는 석유이권(石油利權)수입의 인상을 추진해 오던 중, 1973년 10월 16일 페르시아만(灣)의 6개 석유수출국들은 OPEC(석유수출국기구) 회의에서 원유고시가격을 17% 인상하여 종전의 원유 1배럴당 3달러 2센트에서 3달러 65센트로 인상한다고 발표한 데 이어서, 17일 이스라엘이 아랍 점령지역에서부터 철수하고 팔레스타인의 권리가 회복될 때까지 매월 원유생산을 전월에 비해 5%씩 감산하기로 결정하였다고 발표함으로서, 중동전쟁에서 석유를 정치적인 무기로 사용할 것을 선언하였다.

이 결정으로 인하여 서방세계에서는 '에너지 위기'가 조성되기 시작하였는데, OPEC의 페르시아만 산유국들은 다시 1974년 1월 1일을 기해 배럴당 5.119달러에서 11.651달러로 인상하였다. 석유에 기간산업의 대부분을 의존하고 있는 서방세계의 경제는 석유부족으로 인한 제품생산의 부족과 제품가격의 상승으로 세계적인 불황과 인플레이션을 만연시켰다. 이 결과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선진국 및 후진국을 막론하고 경제성장의 둔화를 가져왔다. 외교면에서는 서방세계로 하여금 이제까지의 친(親)이스라엘에서 친아랍 중동정책으로 기울게 하였으며, 한편 OPEC는 국제석유자본(Oil Major)이 독점하고 있던 원유가격의 결정권을 장악하게 되었으며, 자원민족주의(resource nationalism)를 강화시키는 결과를 초래하였다.

【제2차 석유파동】 제l차 석유파동의 결과 OPEC는 '석유메이저'가 독점하고 있던 원유가격의 결정권을 장악하였으나, 인플레이션과 달러 가치의 하락을 고려한 실질원유가격으로 끌어 올리지는 못하였다. 그리하여 1978년 12월 OPEC 회의는 1976년 배럴당 12.70달러에서 단계적으로 14.5%의 인상을 결정하였다. 이와 때를 같이하여 12월 말 이란은 국내의 정치 및 경제적인 혼란을 이유로 인하여 석유생산을 대폭 감축시키고 수출을 중단하였다. 이 결과 73년 제1차 석유파동 이후 배럴당 10달러선을 조금 넘어섰던 원유가격은 불과 6년 사이 20달러선을 돌파하였고, 현물시장에서는 배럴당 40달러에 이르게 되었다. 이것이 제2차 석유파동이다.

제2차 석유파동의 여파는 제1차 석유파동과 마찬가지로 세계 경제에 큰 영향을 미쳤다. 즉, 선진국의 경제성장률은 1978년의 4.0%에서 1979년에는 2.9%로 낮아졌다. 물가면에서는 선진국의 소비자물가상승률은 10.3%를 기록하였으며, 개발도상국의 경우 32.0%의 급격한 상승세를 보였다. 또 석유수입국의 경상수지는 원유수입의 부담 증가로 크게 악화되었는데,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제국의 경상수지는 1978년의 116억 달러 흑자에서 1979년 322억 달러의 적자로 반전되었고, 비산유개발도상국은 적자의 폭이 444억 달러에서 505억 달러로 확대되었다. 반면 OPEC 산유국의 경상수지 흑자는 1978년의 240억 달러에서 79년에는 770억 달러로 급증하였다. 한국의 경제는 제1차 석유파동 때에 다른 국가에 비해 크게 영향을 받지는 않았으나(1974년과 1975년의 경제성장률은 각각 8.0%와 7.1%), 제2차 석유파동 때는 극심한 피해를 받았다(1979년과 1980년의 경제성장률은 각각 6.4%와 -5.7%). 이는 제1차 석유파동 이후 경제 체질 개선이 이루어지지 못하고 중화학공업 중심의 확대정책에 중점을 둔 것에 기인한다.


참고자료

CPI(1982-1984=100): 美 노동부
ftp://ftp.bls.gov/pub/special.requests/cpi/cpiai.txt

US Dollar Index(1973~):美 연방준비제도이사회 FRB
http://www.federalreserve.gov/releases/H10/summary
http://www.federalreserve.gov/releases/H10/summary/indexnc_m.txt

WTI Monthly Price
http://www.economagic.com/em-cgi/data.exe/var/west-texas-crude-l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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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쇼크 수준을 넘긴 유가!  (0) 2008.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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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하고 성지순례는 필수!ㅎㅎ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156&aid=0000002888


한나라당, 진짜 대단한 정당입니다...
철학도 없고 줏대도 없고...
무엇보다 야당시절엔 그렇게 자주찾던 국민은 이제 안중에도 없는지...

국민의 건강을 볼모로 한미FTA를 체결시킬 수 없다던 그분들은 다 어디로 갔습니까?


 한나라당 금수조치 인기검색어 도전합니다ㅎㅎ


원본 다운로드:
미국산 수입 쇠고기, 금수조치 내려 신속하고 강력한 대응조치 취해야 [한나라뉴스]

한나라당은 미국산 수입 쇠고기 검역과정에서 광우병 특정 위험물질인 SRM 등 뼈조각이 검출된것은 한국시장을 가볍게 보는 미국업계의 안일함과 우리 당국의 무성의가 빚어낸 결과라고 지적하며, 미국에 시정요구 등 금수조치를 내려 신속하고 강력한 대응조치를 취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주영 정책위의장은 주요당직자회의에서 “국민건강과 직결된 사안인데다가 한미 FTA비준의 전제조건으로 미국측의 수입확대를 요구해온만큼 매우 민감한 문제인 것은 사실”이라며, “그래서 그랬는지는 몰라도 농림부는 빗발치는 언론의 사실확인 요청에 대해서 모르쇠로 일관해 빈축을 사고 있다”고 꼬집었다.

이어 “검역실무를 책임지고 있는 국립수의과학검역원장을 비롯해서 농림부의 담당라인인 축산국장과 가축방역과장은 휴대폰을 받지 않거나 아예 꺼둔 상태였고, 차관 등 고위급 간부들도 지방출장 등의 이유를 대면서 연락이 되지 않았다고 한다”며, “한미FTA 비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청와대의 눈밖에 날까 농림부가 몸을 사렸던 것이 아닌지 의문이며, 우리 국민들의 건강을 책임져야 할 농림부로서는 무책임한 태도를 보인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 정책위의장은 “아무리 한미FTA가 중요하다고 해도 국민들의 생명이 걸려있는 문제를 볼모로 해서 무작정 한미FTA를 체결할 수는 없는 일”이라며, “과거 이 문제와 관련, 일본 고이즈미 정권이 미국산 쇠고기에서 SRM이 발견되자 곧바로 금수조치를 내린 것은 그만큼 자국민의 식탁과 국민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단호한 조치를 내리는 모습을 보여줬던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정책의장은 “미국산 쇠고기에서 SRM 등 뼈조각이 발견된 것은 한국시장을 가볍게 보는 미국업계의 안일함과 우리 당국의 무성의가 빚어낸 결과로밖에 볼 수 없다”며, “농림부는 더 이상 국민을 불안하게 하지 말고 문제가 있으면 미국에 시정요구를 하고 필요하면 검역중단 등의 미온적인 조치가 아닌 금수 조치를 바로 내리는 등 신속하고 강력한 대응조치를 취할 것"을 촉구했다.

박순자 여성위원장도 “유통 중인 미국산 쇠고기가 안전하다고 강변하는 정부 당국자들의 한심한 발언 때문에 국민들은 더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며, “국민의 안전이 보장되어야할 식탁이 위협받고 있다." 면서 조속한 대책을 촉구했다.

2007. 8. 3


한나라당 인터넷뉴스팀



안상수 의원이 최재성의원의 "한국인 유전자형의 95%가 MM형이라 광우병에 취약하다"는 발언의 근거를 대라며 큰소리를 쳤는데...이미 작년에 한나라당과 동아일보에서 찾아주었네요ㅋㅋㅋㅋㅋ

정부는 미온적 검역중단이 아닌 수입금지 등 단호한 조치를 취해야한다.

최근 수입된 미국산 쇠고기에서 광우병 위험물질이 발견되었다.

정부의 안전하다는 주장만 믿고 수입 쇠고기를 사먹은 국민들은 그야말로 엄청난 충격이 아닐 수 없다.

물론 광우병 특정위험물질(SRM)이 발견된 소가 광우병이 걸린 소인지 아닌지 판단할 수 없기 때문에 이번에 발견된 위험물질을 광우병 유발인자로 확정하기는 어렵다.

하지만 광우병인지 아닌지 알 수 없다는 사실은 해당 위험물질이 완전히 안전하다고도 단정짓기 어렵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농림부는 수입쇠고기에서 광우병 위험물질이 발견되었는데도 “척수를 제거한 척추뼈는 문제가 없고, 따라서 유통 중인 미국산 쇠고기가 안전하다고 말할 수 있다”는 발표를 서슴치 않고 있다.

척수가 제거되었다고는 하나 척추에서 광범위하게 발견되는 광우병 특정위험물질인 말단 신경조직까지 완전히 제거되었다고 확신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

또한 정부는 지난해 9월 쇠고기 수입을 최종 승인하는 과정에서 가축방역협의회를 개최하고도 아무런 회의록을 남기지 않았고 비공개로 진행한 후 수입재개 결과만을 간단히 발표했다.

수입여부를 결정하는 중대한 협의내용을 회의록도 작성치 않고 주먹구구식으로 그것도 비공개로 진행할 수 있는가? 협의회의 인원구성도 정부측 입장을 대변하는 전문가들과 정부기관 관계자들이 압도적인 구도에서 국민건강 차원의 의견을 얼마나 제시하고 반영시킬 수 있을지 의문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최근 뼈있는 쇠고기 수입허용을 논하기 위해 지난 7월 25일 개최한 가축방역협의회에서도 정부는 기자들의 접근을 차단한 채 비공개로 논의를 진행하였고 이날 농림부가 제시한 회의자료에는 “수입 쇠고기로 인한 인체감염 가능성과 국내 광우병 유입 우려는 무시할 만한 수준”이라는 정부측 입장을 주로 담은 수입국 현지조사 결과를 내놓았다.<농림부 제출-미국산쇠고기의광우병위험분석 검토(안) 참조>

그러나 쇠고기 수입국의 현지조사 결과, 정부가 안전하다고 평가한 미국의 쇠고기 수출시스템에서 결국 광우병 위험물질이 발견된 것이다.

정부는 지난 쇠고기 수입재개 결정 당시 수입위험평가 절차를 비공개로 진행하였다는 사실만으로도 이번 광우병 위험물질 발견 사건의 책임에서 완전히 자유로울 수 없다.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책임지는 정부의 정책결정은 신중하고 투명해야 한다. 정부는 이번 광우병 유발물질 발견 사태와 관련 지난해 수입결정 당시 비공개로 이루어진 수입위험평가가 제대로 이루어졌는지 의문을 제기하지 않을 수 없다.

정부는 식품안전을 위해 미온적 검역중단이 아닌 수입금지 조치 등 단호한 조치를 취함으로써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지켜야할 것이다.

2007. 8. 3
한나라당 제4정책조정위원장 김 석 준


< 참고자료 >

○ 미국산 쇠고기의 수입 관련 일지 <출처-연합뉴스>
▲ 2003.12 = 미국 워싱턴주에서 광우병에 걸린 소 발견
▲ 2003.12.27 = 한국, 미국산 쇠고기 수입금지
▲ 2005.2.28 = 한.미 광우병 전문가협의회 개최
▲ 2005.5 = 국제수역사무국, 30개월 이하 소 살코기 교역 자유화 규약 채택
▲ 2005.6.10 = 미국 광우병 감염 소 추가 발견
▲ 2005.12.15 = 박홍수 농림부 장관, 미국과 협상 착수 공식 발언
▲ 2006.1.9∼13 = 고위 실무급 협상진행, 수입조건타결-생후 30개월미만 뼈없는 살코기
▲ 2006.5 = 농림부, 미국 37개 수출작업장 현지 점검
▲ 2006.9.8 = 농림부, 2년10개월만에 미국산 쇠고기 수입재개 최종 승인
▲ 2006.10.30 = 미국산 쇠고기 9t 수입
▲ 2006.11.17 = 척 램버트 미국 농업부 차관보 방한, 쇠고기 수입과정 협의
▲ 2006.11.24 = 수입 미국산 쇠고기서 뼛조각 발견, 전량 반송.폐기.
▲ 2006.12.1 = 2차 수입분 3.2t에서도 뼛조각 발견
▲ 2006.12.6 = 3차 수입분 10.2t에서도 뼛조각 발견
▲ 2007. 2.7 = 한-미, 쇠고기수입 검역관련 기술협의 개최
▲ 2007. 3.5∼6 = 한-미, 쇠고기 검역 관련 한미 농업 고위급 협상
▲ 2007. 3.19∼22 = 2차 농업 고위급 협상
▲ 2007. 4.2 =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협상 타결
▲ 2007. 4.27 = 미국 쇠고기 6.4t 검역통과
▲ 2007. 5.22 = 국제수역사무국(OIE), 미국.캐나다 광우병위험통제국 판정
▲ 2007. 5.28 = 권오규 부총리, 미국 쇠고기 수입위생조건 개정 협상 선언.
▲ 2007. 5.30 = 미 쇠고기서 갈비발견
▲ 2007. 6.4 = 미 쇠고기 검역 전면 보류
▲ 2007. 6.8 = 농림부, 미 쇠고기 검역보류 해제
▲ 2007. 6.30∼7.8 = 농림부, 미국 가축위생 현지 실태 조사
▲ 2007. 7.13 = 롯데마트, 미 쇠고기 판매 개시
▲ 2007. 7.25 = 농림부, 가축방역협의회 개최..미 쇠고기 수입위생조건 논의
▲ 2007. 8.1 = 미 쇠고기서 척추뼈 발견
▲ 2007. 8.2 = 농림부, 미 쇠고기 전면 검역중단 결정

○ 미국산 쇠고기 수입위험평가 가축방역협의회 개최 현황 <농림부 제출, 구두확인>
‘05.11.29광우병 관련 미국산 쇠고기 안전성 검토회의 과정 비공개, 최종 결론만 브리핑
회의록 없음‘05.12.14광우병 관련 미국산 쇠고기 안전성 검토‘07.7.25미국산 쇠고기의 광우병 위험분석 검토

○ 가축방역협의회 구성 (참석자 기준)
농림부 3명, 질병관리본부 2명, 검역기관 관계자 5명, 민간단체 관계자 10명

○ 가축방역협의회 역할
수입위험분석 평가절차 중 5단계인 ‘가축방역협의회’는 쇠고기 수입여부를 평가하는 가장 중요한 절차로서 정부 관계기관 공무원과 생산자 단체 및 민간 전문가로 이루어진 자문기구이며 의사결정권은 없다지만 사실상 사회적 합의기능을 제공, 정부가 이를 근거로 최종 정책을 결정.


○ 미국산 쇠고기의 안전성에 대한 의혹

<의혹1> 국제수역사무국의 기준(광우병위험통제국가)을 충족하였다?
-국제수역사무국(OIE) 과학위원회는 광우병 관리실태에 대한 국가별 코멘트에서 미국에 대해 "감염력을 가질 가능성이 있는 원료를 동물용 사료로 이용하는 한 교차오염의 가능성이 있으며, 동물용 사료로부터 SRM(광우병 위험부문)을 제거하는 것을 주의깊게 검토할 것을 조언한다"고 지적한 것으로 확인.

-이는 미국에선 광우병에 걸릴 가능성이 높은 특정위험물질(SRM)을 소가 먹는 사료의 원료로 사용하고 있으며, 이를 그만두지 않는 한 미국산 쇠고기는 광우병에 감염될 위험성이 있다는 것을 의미.

-OIE 과학위원회의 이 같은 판정과 지적은 상호 모순된 것처럼 보이는데, '광우병 위험이 통제되는 국가'라는 예비판정만으로는 광우병의 감염 위험을 불식시킬 수 없다는 것을 OIE가 스스로 인정하고 있음.


<의혹2> 뼈없는 살코기는 안전하다?

농림부가 작성한 제73차 국제수역사무국 총회 결과보고에 따르면 “우리측은 살코기(골격근육), 혈액제품에 BSE원인체가 오염되어 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음에도 안전제품으로 분류하는 것은 불합리함을 지적”했다는 언급이 있음.

이러한 가능성에 대한 근거는 동물보건법제위원회(Code Commission) 보고서 중 ‘광우병에 감염된 소의 근육을 접종한 10마리의 마우스 중 1마리에서 광우병 병원체의 축적이 확인되었다’는 연구결과임.(Buschmann, A & Groschup M. H. (2005). Journal of Infectious Disease. 192, 934-942


<의혹3> 한국이 미국보다 안전하다?

<동아일보 2007.3. 23 기사>

한림대 의대 일송생명과학연구소 김용선 교수팀은 건강한 한국인 529명의 프리온 유전자를 분석했다. 94.33%가 메티오닌-메티오닌, 5.48%가 메티오닌-발린, 0.19%가 발린-발린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는 2004년 ‘저널 오브 휴먼 제네틱스’ 온라인판에 실렸다.

김 교수는 “미국이나 영국은 인구의 약 40%가 메티오닌-메티오닌”이라며 “한국인이 광우병에 걸린 쇠고기를 먹을 경우 인간 광우병에 걸릴 확률이 미국이나 영국인에 비해 높을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설명했다.

연구팀은 또 인간 광우병과 유사한 산발형 크로이츠펠트야코프병에 걸린 한국인 환자 150명의 프리온 유전자를 조사했다. 그 결과도 역시 129번 아미노산이 모두 메티오닌-메티오닌이었다. 이 연구는 2005년 10월 ‘뉴로제네틱스’ 온라인판에 발표됐다.

<오마이뉴스 해외리포트 2007. 5. 28>

쇠고기 수입을 주도하는 정부관계자와 수입업자들은 "미국인들은 안심하고 먹는데 왜 호들갑이냐"고 주장한다. 미국인이 먹는 것은 한국인도 조용히 따라서 먹어야 한다는 논리도 기이하지만, 무엇보다 그 주장 자체가 사실이 아니다. 미국인은 결코 자국산 쇠고기를 안심하고 먹지 않으며, 한국에서 먹는 것과 같은 부위를 같은 방식으로 먹지도 않는다.

미국의 신문과 방송에서는 광우병에 대한 심각한 우려와 이 문제에 대한 정부의 '광우병적' 대처를 비난하는 목소리를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다. 시민단체들은 정부가 도축기업들과 유착해서 "국민들의 밥상을 러시안룰렛으로 전락시켰다"고 한 목소리로 비판한다. 그 결과 '홀푸드(Whole Food)'와 같은 유기농 산업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붉은 고기를 먹지 않는 사람이 느는 것은 물론, 치즈와 우유, 그리고 계란까지 거부하는 극단적 채식주의자들의 수도 계속해서 늘고 있다.

<뉴욕타임즈>는 '살코기는 안전하다'는 주장만을 되풀이하는 정부를 믿을 수 없다며 자체적인 지침서를 내놓기도 했다. 이에 따르면, 티본 스테이크나 갈비처럼 뼈가 붙은 부위의 살코기를 먹는 것은 위험하며, 뇌나 척수 등의 신경조직이 포함되기 쉬운 간 고기(분쇄육)과, 뼈 근처의 조각고기로 만드는 소시지, 피자토핑, 미트볼, 햄버거 패티 등도 피해야 한다. 부위와 관계 없이 뼈와 함께 굽거나 끓이는 것 역시 광우병의 원인인 변형단백질의 섭취의 가능성을 높이는 위험한 조리 방법이다.

'특정위험물질(SRM)'로 분류되는 소의 머리와 척수는 물론, 전문가들이 위험부위로 구분하는 사골, 도가니, 꼬리, 갈비 등을, 그것도 장시간 물에 끓여 먹는 식습관을 가진 한국에서는 같은 쇠고기라도 훨씬 위험한 결과를 초래할 것이 분명하다. 한국의 음식은 갈비구이, 설렁탕, 곰탕, 갈비탕은 물론 냉면과 라면스프, 조미료에 이르기까지 고기와 뼈를 같이 요리하거나 장시간 우려내는 조리법이 보편화 되어 있다. 한국 정부는 이러한 식습관의 차이를 설명하며 미국정부를 설득했어야 옳다.

더구나 원산지 표시에 대한 규제가 허술하고 사후에 문제가 된 소의 기원을 추적할 아무런 장치도 갖추지 않은 한국이 미국산 쇠고기를 수입하는 것은 재앙적 결과를 초래할 것이다. 한국 정부가 안전하다고 주장하는 '30개월 미만의 살코기'가 광우병에서 자유롭지 않다는 사실은 이미 과학적으로도 밝혀졌다. 일본에서는 21개월짜리 소에서도 광우병이 발견되었고, 미국에서는 뼈와 인접하지 않은 근육부위에서도 광우병을 유발하는 변형단백질이 검출된 바 있다.



보너스 - 이동관 대변인 동아일보 논설위원 시절 인사 논평

 

Comment +9

  • 네이버사망 2008.05.02 03:06 신고

    평범한 국민의 한사람입니다.

    국민의 힘으로 커왔던 네이버가 검색어조작을 통해
    국민의 알권리를 침해하는 오만방자한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국민을 무서워하지 않고 국민을 통제하려는 집단은
    망해야 합니다.

    모두들 설정해놓은 시작페이지를 네이버에서
    daum으로 바꿉시다.

    그나마 검색어조작을 하지 않는 daum이
    네이버의 대안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저의 의견에 동의하시는 분들은 서명부탁드립니다.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42168

  • 행인 2008.05.02 06:18 신고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는 정당!

  • psb 2008.05.02 08:16 신고

    어디가든 요즘은 역시 음모론이 대세군요.

  • 만뒤 2008.05.02 11:45 신고

    꼭 한나라당뿐만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정치인들(정당들)은 다 똑같지요.
    야당일때는 조금만 잘못되도 뭐라고 하다가
    여당이되면 무조건 옹호하는...

    진정으로 국민을 위해서 정치를 하는것이 아니라
    정치를 위해서 정치를 하는 것이지요!

    정말 정치인들 역겹습니다.
    싸그리 다 어떻게 해버리고 싶은....

    다들 순수했던 학생일때는 저런맘들 안먹었을텐데
    정치만 하면 다들 왜 그렇게 변하는지...
    인간 쓰레기들..........

  • 허걱 2008.05.02 12:33 신고

    딴나라당 진짜 대박이네 쯧쯧쯧

  • http://www.donga.com/fbin/output?sfrm=2&f=total&&n=200701150157

  • bhn 2008.05.02 13:37 신고

    ▶◀ Naver 사망 ▶◀

  • 한나라당 2008.05.03 11:36 신고

    http://www.hannara.or.kr/hannara2/news/news_top_view.jsp?no=20744

    원조 성지 순례 장소

  • 그놈이 그놈이다? 2008.05.06 14:06 신고

    정치인 그놈이 그놈이라도 경종을 울려야 한다..그래야 다른놈이 눈치보게 되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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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네이버를 보니 경기도 뉴스랍시고 메인배너에 달려있는데..

이거 너무 친절한거 아닌가? 왜 다들 경기도지사만 되면 대선 홍보못해서 안달인지..

체감할 수 있는건 통합환승제뿐인데.. 이마저도 서울을 잘 드나들지 않는 나로서는 불편하기 짝이 없다. 어쩌다 만원버스라도 잘못타서 떠밀려 내릴때 단말기에 카드 못찍으면 맨날 700원씩 덤터기를 쓰는데 짜증난다. 거리비례제 적용되지 않는 카드를 따로 만들어 주든가!!

완공되지도 않았는데'명품' 광교 신도시랜다ㅋㅋ 나참 기가 막혀서. 명품인지 아닌지는 지어봐야 아는거지 맨날 명품타령이다. 주택금융공사광고 처럼 집은 투자의 대상이 아니라 행복의 대상이 되어야 하는것이다. 설령 현실이 그렇지 못하더라도 도지사까지 나서서 집에 투자하라고 하는것은 이상하지 않은가? 오세훈 서울시장처럼 장기전세주택을 확대했다면 모를일이지만 명품 신도시라니...

외국인투자유치... 당장 테마파크만 봐도 올해 총 투자 유치금이라는 85억불의 대부분은 유니버설스튜디오,포천 에코디자인시티가 차지하는데 (66억불 내외)

실상을 알고보면 유니버설 스튜디오는 USK Property Holdings라는 국내업체가 미국에서 테마파크 만들던 바지 사장 앉혀놓고 판권 사온것 밖에 안된다... 실제 투자자금의 대부분인 2조 4천억정도가 국내금융기관에서 PF(프로젝트파이낸싱),사업자금 대출,지분출자 방식으로 투자되는데... 실제 외자비중은 2500억정도라 하지만 이마저도 1800억은 신한은행 지분출자하는데 대출해주는 형식이라 한다. 그래서 실제로 파고 들면 아서 디 리틀이라는 컨설팅펌의 700억 정도가 진짜 외자 유치자본인데 이게 검은머리 외국인의 돈일지 누가 알까?

포천 에코디자인시티 이건 특별히 브랜드도 없다. 그저 한국돈 빌려서 미국 부동산개발사 끌어들여서 포천을 개발한다는 소린데... 서경 기사중 롯데관광개발 관계자의 발언을 들어보자
 “사업비 중 일부는 선분양 등을 통해 조달할 계획으로 최소 1조~2조원가량은 우리금융그룹이 PF를 전담하게 될 것” 이것도 유니버설스튜디오와 별반 다르지 않다는 얘기다. 실제 레드우드의 외자 투자는 초기 40% 지분인 1400억과 2009년까지 매년 추가출자분을 합해봐야 2400억이 고작이다.

자 이제 실제 외자 유치분을 합해보자. 얼마일까?

5천억, 5.3억불밖에 안된다. 경기도는 무려 12배나 뻥튀기 했다.


참고기사 : 한국유니버설 스튜디오 금융건설 컨소시엄 구성 / 연합뉴스
               테마파크, 금융권 새 투자처 부상 / 서울경제

투자유치라는게 양질의 고용을 창출하고 외자를 국내로 끌어들이는데 의의가 있는것이지..
한국돈으로 한국땅 개발하는걸 포장하는게 외자유치인가? 이게 한국행정의 현실이다...

전임 손학규 전지사가 추진하던 한류우드는 지금 어떻게 됐나 검색해봤더니... 부지를 아무도 사려 하지 않아서 2번이나 유찰됐고 아직도 주인이 정해지지 않았다고 한다. 전형적인 전시행정아닌가? '한류우드'라니ㅋㅋ
2006/03/18 - [낙서장] - 한류우드 짜증.답답.
2006/04/04 - [워스트] - 한류우드 홈페이지 설문조사가 가짜???


한나라당은 국정홍보처와 KTV를 1순위로 없앤다고 하던데 김문수 지사는 끼뉴스 폐지할 생각이 없나?ㅋㅋ

이래놓고 차기 대선에 뻔뻔하게 경기도에서 이런일들을 했다면서 들이대겠지? 언론들은 검증할 생각은 하나도 안하고 받아쓰는데 여념없고... 하긴 그러니 2mb같은 사람도 당선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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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경제공약은 안 지켜도 된다?-오마이뉴스

[사설] 부동산 `MB효과` 경계한다-매일경제
[사설] 포퓰리즘적 공약은 걸러내야-매일경제
[사설] 부동산 폭등 가능성 경고한 경제학회-매일경제

(25일자) 부동산정책 조심스럽게 접근해야-한국경제


부동산 언론의 대표주자 조선,한경이 부동산 세제 완화를 반기기는 커녕 오히려 조심하라고 하니 기이한일 아닌가?(삼성때문에 정신없는 중앙은 눈치없게 아직도 세제완화 타령이다.)

거기다 지키지도 못할 공약이니 빨리 버리라고도 한다. 이명박 지지자들의 기분이 어떨까?
(특히나 이후보에게 70% 몰표를 줬던 강남의 유권자들...) 그들은 이미 참여정부 시절 부동산으로 자산이 몇배씩 불어나는 경험을 했을것이다. 그 기대감이 이번대선에서 어느정도 반영되었다고 볼 수도 있고. 근데 그 부동산 규제 완화가 쉬운일일까?

지금 부동산 규제완화 한답시고 잘 못 들쑤시면 한국경제는 자산버블 붕괴 직전으로 내몰릴 수 있다. 지금도 임계치의 70%쯤 도달한 것 같은데.. 여기서 각종 세제,규제 완화를 통해 투기를 조장한다면 IMF못지 않은 후폭풍이 올 수도 있다는 말이다.
부동산 무너지면 주식시장은 멀쩡할까? 주식시장에서 땅값핑계대며 밸류에이션 높여잡은게 한 두 회사인가? 자산가치 핑계대고 쳐올리면 대형지주사는 이유도 없이 지분법평가익 핑계대면서 또 쳐올리고 결국 지수가 오르니 어쩔수 없이 분위기 맞추느라 오르는 종목도 적지 않았다. 근데 부동산버블붕괴와 더불어 투매현상이 나오면 정반대현상이 없으리란 법이 있을까?

일본이 80년대말 90년대초 버블의 정점을 거친후 암흑의 90년대를 보낸것은 두 말 할 필요도 없을것이다. 지금 그런 위험이 MB정권에 도사리고 있고 보수언론들은 그것을 경계하고 있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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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특집 도올 특강 21세기 한국문명의 과제 2부

대선 개표방송이 있던날 특집편성된 도올 선생님의 특강.

1부는 한국민의 특성에 대해서 강의했는데... 恨의 민족이 아니라 신바람의 민족이라는것
제천행사,연등회,IMF금모으기,월드컵,..가까운 예로는 태안 자원봉사까지 한국민이 순식간에 한가지 이슈에 단합할 수 있는 저력을 신명과 풍류의 관점에서 해석하셨고.

2부는 한국문명의 과제를 다음의 4가지 화두로 나누어 강의 하셨다
  • Unification    - 통일
  • Environment  - 환경
  • Abstinence   - 절제
  • Education     - 교육

나는 이 당선자가 이 2부좀 보고 국정운영과 철학에 반영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대북정책의 연속성을 유지하면서 나름대로의 경협성과를 거두고, 대운하같은 대형토목프로젝트로 부동산을 들썩이게 하는 비효율적이고 위험천만한 일은 안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더불어 국민이 여망하는 진짜 경제살리기가 무엇인지 헤아리고 그에 맞는 국정운영을 보여주었으면 한다.
(도올 말마따나 이번 대선에서 이후보 당선의 의미가 '경제살리기'에 초점이 쏠려있으므로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거나 버블경제로 답한다면 민심이반도 각오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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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씨인사이드 설문조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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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딴나라를 위한 당이니까요

  • 조약돌 님
    저는 함께하는 시민행동이란 시민단체에서 일하는 주미진이라고 합니다. 선거법이 문제가 많다는 점에 공감하시는 것 같으신데요, 선거법이 위헌이라는 판단하에 저희와 여러 시민단체가 같이 헌법소원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헌법소원 시민청구인을 모집하고 있는데 님께서 그 청구인 중에 한 분이 되어주시길 부탁하는 댓글을 드립니다. 함께 하시길 원하시면 http://freeucc.jinbo.net/ 에서 신청해주시구요, 혹시 불쾌하셨다면 사과 말씀도 같이 드립니다.


오늘 다운받을게 많길래 귀찮아서
"이런 형식의 파일을 열기 전에 항상 확인"에 무심코 체크를 지워버렸습니다....

근데 저장이 이전 설정으로 바로 되는것이 아니라... 그냥 열리는겁니다...

보통 pdf가 이렇게 되어있죠...

어디에 다운로드 할지, 열어볼지 물어보는 창은 안나오고 바로 실행되는...

되돌릴 방법을 찾아야겠는데... 지식인에 검색해도 안나오고.. 난감하더군요.

오래된 마소의 기술문서를 통해 레지스트리값을 겨우 알아냈습니다.


HKEY_CURRENT_USER\Software\Microsoft\Windows\Shell\AttachmentExecute\{0002DF01-0000-0000-C000-000000000046}

에 등록되어 있는 해당 키값을 지워주시면 됩니다.

1

  • 행인 2007.07.26 13:21 신고

    와 너무 감사합니다. ^^ 이것 때문에 몇 시간 열받아했는데... 비스타 너무 짜증나네요. 기존에 다 보이던 기능들을 보안강화라는 이유로 꼭꼭 숨겨놓고... 덕분에 속 시원히 해결되었습니다. 감사 ^^

radio 주소모음

Tip&Tech2007.01.08 18:14
MBC FM4U1= mms://210.114.221.153/busanmbc_fm_onair_7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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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FM4U2= mms://vod1.dgmbc.com/fmlive
MBC 표준FM2= mms://vod1.dgmbc.com/amlive
MBC FM4U3= mms://220.80.108.1/FMgjmbc
MBC 표준FM3= mms://220.80.108.1/AMgjmbc
MBC FM4U4= http://www.tjmbc.co.kr/vod_aod/대전MBC_fm.asx
MBC 표준FM4= http://www.tjmbc.co.kr/vod_aod/대전MBC_am.as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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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장르별 오디오 방송]]
최신 인기가요=http://c40.inlive.co.kr:8010
최신 인기발라드=http://c40.inlive.co.kr:8020
최신나이트 인기댄스=http://c40.inlive.co.kr:8030
트로트 가요무대=http://c40.inlive.co.kr:8050
80년대 히트가요=http://c40.inlive.co.kr:8060
90년대 히트가요=http://c40.inlive.co.kr:8070
추억의 골든팝스=http://c40.inlive.co.kr:8100
인기 흑인음악=http://c40.inlive.co.kr:8150
J-Pop FM도쿄=http://c40.inlive.co.kr:8160
섹션록 Rock It !=http://c40.inlive.co.kr:8170
러브 발라드=http://c40.inlive.co.kr:8110
CF 드라마&OST=http://c40.inlive.co.kr:8130
모던팝스 라디오=http://c40.inlive.co.kr:8140
엄마랑 EQ동요=http://c40.inlive.co.kr:8200
웰빙뮤직/뉴에이지=http://c40.inlive.co.kr:8090
스무드 재즈=http://c40.inlive.co.kr:8120
로맨틱 와인재즈=http://c40.inlive.co.kr:8180
홈클래식=http://c40.inlive.co.kr:8040
클래식 마스터즈=http://c40.inlive.co.kr:8190

[[노래방]]
e-sky 노래방2(5172~)=mms://gogovod.hanafosvod.com/gogovod/moviekar/0000.wmv
노래방리스트2=http://gi037.com.ne.kr/e-sky/song_list.zip2.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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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방리스트=http://gi037.com.ne.kr/e-sky/song_list.zip

[[e-sky Winamp 방송]]
아이팝 인기가요=http://arf000.ipop.co.kr:80
쥬크온FM=http://main.jukeonfm.com/listen.pls
386FM=http://cast5.entoi.com:10020/listen.pls
스카이방송국=http://cast2.entoi.com:11150/listen.pls
포켓방송국=http://cast3.entoi.com:10500/listen.pls
사운드오브뮤직=http://cast3.entoi.com:11800/listen.pls
PANCasT=http://cast5.entoi.com:10010/listen.pls
모짤트음악이야기=http://cast2.entoi.com:10400/listen.pls
뮤직플러스24=http://cast4.entoi.com:11000/listen.pls
FineCast=http://cast3.entoi.com:11200/listen.pls
파워뮤직=http://cast6.entoi.com:10200/listen.pls
캠프케스트=http://cast5.entoi.com:10500/listen.p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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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들의공간=http://cast4.entoi.com:11100/listen.pls
아름다운인연=http://comlim.inlive.co.kr/listen.pls
아진뮤직=http://tscthj.inlive.co.kr/listen.pls
봉사모임주역방송=http://chankilee.inlive.co.kr/listen.pls
군주방송=http://goonzu.inlive.co.kr/listen.pls
음악방송=http://jw841130.inlive.co.kr/listen.pls
사랑이있는방송=http://duddnd8176.inlive.co.kr/listen.pls
엠피오드=http://mpiod.com/listen.pls
나폴리방송국=http://gr3.inlive.co.kr:11000
바다사랑=http://s25.inlive.co.kr:8110
가로수=http://www.garosu24.com/garosu.pls
유리배방송국=http://cj24.saycast.com/listen.pls
호미호미카페24시=http://homihomi.inlive.co.kr/listen.pls
24하늘호수방송국=http://24sky.cj.netmarble.net:8000/listen.pls
뮤클캐스트=http://mukulcast.com/listen.pls
루루=http://cjruru.com:1040/listen.pls
바다사랑=http://24cast.inlive.co.kr/listen.pls
엠피오드=http://mpiod.inlive.co.kr/listen.pls
팜케스트=http://freely0109.inlive.co.kr/listen.pls
바람게비=http://n.joycj.com:7600/listen.pls
해피24=http://happy24.org/24.pls
월드뮤직=http://worldmusic7.inlive.co.kr/listen.pls
뮤즈피아=http://muzpia.net/m.pls
무트케스트=http://61.109.255.91:2213
행복음방=http://wio70.inlive.co.kr/listen.pls
MusicHeaven=http://pop.saycast.com/listen.pls
클래식사랑=http://classic.saycast.com/listen.pls
NeOMiX=http://neomix.saycast.com/listen.pls
mo2ja=http://mo2ja.saycast.com/listen.pls
찬양의나라로=http://smile5114.inlive.co.kr/listen.pls
생명시냇가=http://godislove00.inlive.co.kr/listen.pls
예수사랑찬양=http://dudghs64.inlive.co.kr/listen.pls
찬양시험방송=http://whdms.inlive.co.kr/listen.pls
찬양나라=http://ok21.inlive.co.kr/listen.pls
예수님찬양방=http://onlyu000.inlive.co.kr/listen.pls
YCCM=http://yohan4u.inlive.co.kr/listen.pls
고음질 CCM=http://www.ccmlove.com/contents/cast/listen.pls
고음질 CCM2=http://dudghs64.inlive.co.kr/listen.p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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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가 플래시나 동영상 콘트롤주위에 회색 점선 테두리가 생기면서
한번씩 클릭해줘야 작동하지 않았나요?

웬만한 컴퓨터에선 KB917425 패치를 설치하는것으로 문제가 해결되지만

저같이 버전이 안맞는다는 이유로 설치가 되지 않는분들을 위해 mshtml.dll 파일만 빼봤습니다.
(버전이 안맞는다더니 그냥 덮어씌워도 아무 이상없이 잘 됩니다.)

혹시 모르니 이전에 사용하시던 mshtml.dll 파일은 백업하시고,
windows\system32\ 폴더에 덮어씌우면 됩니다.

mshtml.dll - 이걸 덮어씌우시면 됩니다.(Windows XP SP2용)

KB917425.zip - KB917425 압축해제본



"이 컨트롤을 활성화하고 사용하려면 클릭하십시오." 제거 패치 2008-02-12일자 업데이트
KB945007 (2007-12-11) ☞ KB947518 (2008-02-12) 새로 나왔네요.


Windows XP 서비스 팩 2용 Internet Explorer 7을 위한 IE Automatic Component Activation Preview(KB947518)


Windows XP 서비스 팩 2용 Internet Explorer 6을 위한 IE Automatic Component Activation Preview(KB947518)


Windows XP x64 Edition용 Internet Explorer 6을 위한 IE Automatic Component Activation Preview (KB947518)


Windows Vista용 Internet Explorer 7을 위한 IE Automatic Component Activation Preview(KB947518)


Windows Vista x64 Edition용 Internet Explorer 7을 위한 IE Automatic Component Activation Preview(KB947518)


Windows Server 2003용 Internet Explorer 7을 위한 IE Automatic Component Activation Preview(KB947518)


Windows Server 2003용 Internet Explorer 6 업데이트(KB947518)


Windows Server 2003 x64 Edition용 Internet Explorer 7을 위한 IE Automatic Component Activation Preview(KB947518)
Windows XP Professional x64 Edition용 Internet Explorer 7에 적용됩니다.


Windows Server 2003 x64 Edition용 Internet Explorer 7을 위한 IE Automatic Component Activation Preview(KB947518)


Windows Server 2003 x64 Edition용 Internet Explorer 6을 위한 IE Automatic Component Activation Preview(KB947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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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물

1.모토롤라 SB4x00 계열 케이블 모뎀(옥션에서 2-3만원 하더군요)
2.fiberware V9F4 버전
3.Solarwinds Broadband Engineers Edition(CMTS Modem Summary,IP Network Browser,..)
4.통신사탭과 연결된 동축케이블

관련사이트

구글 검색어 uncap
다음카페 케이블모뎀 사용자 모임


소개는 여기까지만 해야되겠네요...

바람만 잔뜩 불어넣고 김빠지게 한다고 하셔도 어쩔 수 없습니다..
계속 하다간 제가 범법자를 양산하는 꼴이 되겠네요...
그냥 모험하고 싶은분들만 해보세요. 방법은 조금만 생각하면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IP Network Browser

CMTS Modem Summary

파이버웨어의 01-,07- 명령어)

속도제한이 풀리는건 기본이고, 공짜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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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리셔스에서 "notetaking"으로 검색하다가 재미있는 사이트를 발견했습니다.

stu.dicio.us라는 사이트인데요... 학생들이 이용하기에 꽤 유용할 것 같더군요.

Schedule 시간표입니다. 과목/시간/요일/교수 등을 입력할 수 있습니다.

Grades 아마도 성적을 입력하는 곳이 아닐까요?

Todos 초등학교시절 알림장 정도로 생각하시면 될 듯ㅎㅎ 과제나, 준비물등등

Notes 간단한 편집용 단축키로 필기를 정리할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다른사람들의 노트도 검색할 수 있고, {검색어}로 표시해두면 자동으로 위키피디아,구글 웹검색, 구글 스콜라 검색링크가 됩니다.(UTF-8설정에 따라서 다를 수 있겠지만 저는 한국어가 깨지더군요;;)

Files 아마도 이미 마쳤거나 하다만 과제물의 오피스 파일을 올려두는 곳 같습니다.

Friends 스터디셔스안에 친구를 추가하는 메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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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두 분이 좋은 마음으로 이렇게 결혼을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좋은 서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결혼을 하는데,이 마음이 십 년, 이십년, 삼십년 가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여기 앉아 계신 분들 결혼식장에서 약속한 것 다 지키고 살고 계십니까? 이렇게 지금 이 자리에서는 검은 머리가 하얀 파뿌리가 될 때까지 아무리 어려운일이 있거나, 어떤 고난이 있더라도 서로 아끼고 사랑하며 서로 돕고 살겠는가 물으면, 예 하며 약속을 해놓 고는 3일을 못 넘기고 3개월, 3년을 못 넘기고 남편때문에 못살겠다, 아내 때문에 못 살겠다 이렇게 해서 마음으로 갈등을 일으키고 다투기 십상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결혼하기를 원해놓고는 살면서는 아이고 괜히 결혼했다, 이럴 줄 알았으면 안하는 게 나았을걸, 후회하는 마음을 냅니다. 그럼 안 살면 되는데 이렇게 많은 사람들 앞에서 약속을 해놓고 안 살수도 없고 이래 어영부영 하다가 애기가 생기니까 또 애기 때문에 못하고,이렇게 하면서 나중에는 서로 원수가 되어 가지고, 아내가 남편을 아이고 웬수야 합니다. 이렇게 남편 때문에, 아내 때문에 고생 고생하다가 나이 들면서 겨우 포기하고 살만하다 싶은데, 이제 또 자식이 애를 먹입니다. 자식이 사춘기 지나면서 어긋나고 온갖 애를 먹여가지고 죽을 때까지 자식 때문에 고생하며 삽니다.

이것이 인생사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결혼할 때는 다 부러운데 한참 인생을 살다보면 여기 이 스님이 부러워, 아이고 저 스님 팔자도 좋다 이렇게 됩니다. 이것이 거꾸로 된 것 아닙니까? 스님이 되는 것이 좋으면 처음부터 되지 왜 결혼해 살면서 스님을 부러워합니까? 이렇게 인생이 괴로움 속에 돌고 도는 이유가 있습니다. 오늘 제가 그 이유를 말할 테니 두 분은 여기 앉아 있는 사람(하객들)처럼 살지 마시기 바랍니다.

서로 이렇게 좋아서 결혼하는데 이 결혼할 때 마음이 어떠냐, 선도 많이보고 사귀기도 하면서 남자는 여자를, 여자는 남자를 이것 저것 따져보는데, 그 따져보는 그 근본 심보는 덕보자고 하는것입니다. 저 사람이 돈은 얼마나 있나, 학벌은 어떻나, 지위는 어떻나, 성질은 어떻나, 건강은 어떻나, 이렇게 다 따져 가지고 이리저리 고르는 이유는 덕 좀 볼까 하는 마음입니다.

손해볼 마음이 눈꼽만큼도 없습니다. 그래서 덕볼 수 있는 것을 고르고 고릅니다. 이렇게 골랐다는 것은 덕보겠다는 마음이 있습니다. 그러니 아내는 남편에게 덕보고자 하고 남편은 아내에게 덕보겠다는 이 마음이 살다가 보면 다 툼의 원인이 됩니다. 아내는30%주고 70% 덕보자고 하고, 남편도 자기가 한 30%주고 70% 덕보려고 하니,둘이 같이 살면서 70%를 받으려고 하는 데 실제로는 30%밖에 못 받으니까 살다보면 결혼을 괜히 했나 속았나 하는 생각을 십중팔구는 하게 됩니다.

속은 것은 아닌가, 손해봤다는 생각이 드니까 괜히 했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이 덕보려는 마음이 없으면 어떨까? 좀 적으면 어떨까요? 아이고 내가 저분을 좀 도와쥐야지, 저분 건강이 안 좋으니까 내가 평생 보살펴 줘야겠다. 저분 경제가 어려우니 내가 뒷바라지 해줘야겠다, 아이고 저분 성격이 저렇게 괄괄 하니까 내가 껴안아서 편안하게 해줘야겠다. 이렇게 베풀어줘야겠다는 마음으로 결혼을 하면 길가는 사람 아무하고 결혼해도 별 문제가 없습니다. 그런데 덕보겠다는 생각으로 고르면 백 명 중에 고르고 고르고 해도 막상 고르고 보면 제일 엉뚱한 걸 고른 것이 됩니다. 그래서 옛날 조선시대에는 얼굴도 안보고 결혼해도 잘 살았습니다. 시집가면 죽었다 생각하거든. 죽었다 생각하고 시집을 가보니 그래도 살만하니까 웃고 사는데, 요새는 시집가고 장가가면 좋은 일이 생길까 기대하고 가보지만 가봐도 별 볼 일이 없으니까, 괜히 결혼했나 후회가 됩니다.

결혼식하고 며칠 안 돼서부터 후회하기 시작합니다. 어떤 사람은 결혼하기 전부터 후회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왜냐, 신랑신부 혼수 구하러 다니다가 의견차이가 생겨서 벌써 다투게 됩니다. 안 했으면 하지만 날짜 잡아놔서 그냥 하는 사람들도 제가 많이 봅니다.. 오늘 이 자리의 두 사람이 여기 청년정토회에서 만나서 부처님법문 듣고 했으니까 제일 중요한 것은 오늘 이 순간 부터는 덕보겠다는 생각을 버려야 됩니다.

내가 아내에게, 내가 남편에게 무얼 해줄 수 있을까, 내가 그래도 저분하고 살면서 저분이 나하고 살면서 그래도 좀 덕봤다는 생각이 들도록 해줘야 않느냐 이렇게만 생각을 하면 사는데아무 지장이 없습니다. 그런데 심보를 잘못 가져놓고 자꾸 사주팔자를 보려고 합니다. 궁합본다고 바뀌는 게 아닙니다. 바깥 궁합 속 궁합 다보고 삼 년을 동거하고 살아봐도 이 심보가 안 바뀌면 사흘 살고 못삽니다. 그러니 이 하객들은 다 실패한 사람들이니까 괜히 둘이 잘살면 심보를 부립니다. 남편에게 '왜 괜히바보같이 마누라에게 쥐어 사나, 이렇게 할 것 뭐 있나'하고, 아내에게는 '니가 왜 그렇게 남편에게 죽어사나, 니가 얼굴이 못났나 왜 그렇게 죽 어 사노' 이렇게 옆에서 살살 부추기며, 결혼할 땐 박수치지만 내일부터는 싸움을 붙입니다.

이런 말은 절대 들으면 안됩니다. 이것은 실패한 사람들이 괜히 심술을 놓는 것입니다. 남이 뭐라고 해도 나는 남편에게 덕되는 일 좀 해야 되겠다. 남이 뭐라 그러든, 어머니가 뭐라 그러든 아버지가 뭐라 그러든, 누가 뭐라 그러든 나는 아내에게 도움이 되는 남편이 되어야겠다 이렇게 지금 이순간 마음을 딱 굳혀야 합니다.

괜히 애까지 낳아놓고 나중에 이혼한다고 소란피우지 말고 지금 생각을 딱 굳혀야지, 그렇게 하시겠어요? 덕 봐야돼요? 손해 봐야돼요? 손해보는 것이 이익이다' 이것을 확실하게 가져야합니다. 오늘 두분 결혼식에 참여한 사람들은 반성 좀 해야합니다. 이렇게 두 분의 마음이 딱 합해지면, 어떻게 되느냐, 아내의 오장육부가 편안해 집니다. 이오장육부가 편해지면 어떻게 되느냐, 임신해서 애기를 갖게 될때 영가들도 죽을때 초조 불안해 죽은 귀신도 있고, 편안하게 도 닦다 죽은 사람도있습니다. 편안 한 데는편안한게 인연을 맺어오고, 초조불안하면 초조불안한 게 딱 들어옵니다. 그래서 이것을 잉태라고 합니다.

태교가 아니고, 잉태할 때 여자가 마음이 편안한 상태에서 잉태를 하면 선신을 잉태를 하고, 심보가 안 좋을 때 잉태를 하면 악신을 잉태합니다. 처음에 씨를 잘 받아야 합니다. 그런데 대부분 결혼해 가지고 덕보려고 했는데 손 해를 보니까, 심사가 뒤틀려 있는 상태에서 같이 자다보니 애가 생깁니다. 기도하고 정성 다해서 애가 생기는 것 이 아니고 그냥 둘이 좋아 가지고 더부덕덥덥하다보니까 애기가 생겨버립니다.

그러니 이게 처음부터 태교가 잘못됩니다. 이렇게 잉태해 가지고는 성인낳기는 틀린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밥 먹고 짜증내고 신경질 내면 나중에 위를 해부해보면 소화 가 안되고 그냥 있습니다. 이 자궁이라는 것은 어머니의 오장육부하고 연결이 되어있습니다. 이것이 신경을 곤두세우고 짜증을 내면 오장육부가 긴장이 되어 있습니다. 안에 있는 애기가 늘 긴장 속 에서 살아가야 합니다. 그래서 이것이 선천적으로 신장질환이 생기든지 이이가 불안한 마음을 갖습니다.

엄마가 편안한 마음을 갖고 있고 원기가 늘 따뜻하게 돌고, 애기가 그안에 있으면 그렇게 편안할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이 아이는 나중에 태어나도 선척적으로 도인처럼 편안한 사람이 됩니다. 그러니까 남편이 어떻든, 세상이 어떻든 애를가진 이는 편안 해야합니다. 편안하려면 수행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아내가 편안한 것은 누구의 영향을 받느냐 바로 남편의 영향을 받습니다. 남편이 애는 좋은 애를 낳고 싶으면서 아내를 걱정시키면 좋은 아이를 낳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아내가 애를 가졌다고 하면 집에 일찍 들어 오고 나쁜 것은 안 보여주고 늘 아껴주고 사랑해줘서 거들어 줘야 합니다. 시어머니들도 손자는 좋은것을 보고 싶은데 며느리를 볶으면 손자가 나쁜 애가 나옵니다. 그러니까 며느리가 편안하도록 해줘야합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누가 뭐라고 해도 본인이 편안한 것이 제일 좋고, 주위에서도 이렇게 해줘야 합니다. 이렇게 정신이 중요하고, 두 번째는 음식을 가려먹어야 합니다. 육식을 조금하고 채식을 많이 하고, 술 담배를 멀리하고 이렇게 해야 애기가 좋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 애기를 낳은 후에 아무것도 모른다고 둘이서 서로 싸운다면 안됩니다. 한국에서 태어나면 한국말 배우고 미국에서 태어나면 미국말 배우고 일본에서는 일본말 배우고 원숭이 무리에서 자라면 원숭이 되는 것 이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어릴때 부모가 하는 것을 그대로 본받아서 아이의 심성이 됩니다. 그래서 옛날부터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런데 애기가 조그만하다고 애기를 옆에 두고 둘이서 짜증내고 다투면 사진 찍듯이 그대로 아기 심성이 결정이 납니다. 그래서 아버지가 술주정하고 그러면 아이가 나는 크면 절대로 그렇게 안 할거야 하지만 크면 술주정합니다. 다투는 집에서 태어나면 자기는 크면 절대로 다투지 않겠다고 하지만 크면 다투게 되어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대로 모방해서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애기를 낳으려면 직장을 다니지 말아요. 아니면 3년은 직장을 그만두어요. 아니면 애기를 업고 직장에 나가든지. 이렇게 해서 아이를 우선적으로 해야합니다. 아이를 우선적으로 하려면 아이를 낳고 안그러려면 안 낳아야 합니다. 안 그러면 아이가 복덩어리가 되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인생을 망치는 고생덩어리가 됩니다.

애 때문에 평생고생하고 살게됩니다. 3년까지만 하면 과외 안 시켜도 괜찮고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제 말 잘 들으십시오. 이렇게 안 하려면 낳지를 말고 낳으려면 반드시 이렇게 하십시오. 그래야 나도 좋고 자식도 좋고 세상도 좋습니다. 잘못 애 낳아서 키워놓으면 세상이 시끄럽습니다. 반드시 이것 을 첫째 명심하십시오. 가정에서 이것이 첫째입니다.

두 번째, 제가 신도 분들 많이 만나보면, 애 때문에 시골 살면서 남편 떼어놓고 애 데리고 서울로 이사가는 사람, 애 데리고 미국에 가는 사람이 있는데 이것은 절대 안됩니다. 두 부부는 애기 세 살 때까지만 애를 우선적으로 하고 그 이후에는 어떤 일이 있더라도 남편은 아내, 아내는 남편을 우선으로 해야합니다. 애기는 늘 이차적으로 생각하십시오. 대학에 떨어지든지 뭘 하든지 신경쓰지 마십시오.

누가 제일 중요하냐, 아내요 남편이 첫째입니다. 남편이 다른 곳으로 전근가면 무조건 따라가십시요. 돈도 필요없습니다. 학교 몇 번 옮겨도 됩니다. 이렇게 남편은 아내를, 아내는 남편을 중심으로 놓고 세상을 살면 아이들은 전학을 열 번가도 아무 문제없이 잘삽니다. 그런데 애를 중심으로 놓고 오냐오냐하면서 자꾸 부부가 헤어지고 갈라지면 애는 아무리 잘해줘도 망칩니다.

여기도 그렇게 사는 사람 있을 것입니다. 오늘부터 정신차리십시오. 제얘기를 선물로 받아 가십시오. 이렇게 해야 가정이 중심이 서고 가정이화목해집니다. 이렇게 먼저 내가 좋고 가정이 화목한 것을 하면서 내가 사는 세상에도 기여를 해야합니다. 우리만 잘산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늘 내 자식만 귀엽게생각말고 이웃집아이도 귀엽게 생각하고 내 부모만 좋게 생각하지 말고 이웃집 노인도좋게 생각하고 이런 마음을 내면 어떠냐, 내가 성인이 되고 자식이좋은 것을 본 받습니다. 그리고 부모에게 불효하고 자식에게 정성을 쏟으면 반드시 자식이 어긋나고 불효합니다. 그런데 늘 자식보다는 부모를, 첫째가 남편이고 아내고 두 번째는 부모가 돼야자식이 교육이 똑바로 됩니다.

애를 매를 들고 가르칠 필요 없이 내가 늘 부모를 먼저 생각하면 자식이 저절로 됩니다. 그러니까 애를 키우다 나중에 저게 누굴 닮아 그러나 하면 안됩니다. 누굴 닮겠습니까. 둘을 닮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나쁜 인연을 지어서 나쁜 과보를 받아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반드시 인연을 잘 지어서 처음에 조금만 노력하면 나중에 평생 편안하게 살수 있습니다.

두 부부는 서로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려고 해야합니다. 자식을낳으려면 잉태 할 때와 뱃속에 있을 때, 세 살 때까지가 중요하니 마음이 편안해야 하고 부부가 화합해야합니다. 주로 결혼해서 틈이 생길 때 애가 생기고 저 남자와 못살겠다 할 때, 애기를 키우기 때문에 아이들이 사춘기가 되면 부모에게 저항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애가 중학교까지 잘 다니다가 고등학교 가더니 그렇다, 친구 잘못 사귀어서 그렇다고 하지만 그렇지가 않습니다.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심은 데 팥 납니다. 그러니 이미 애기가 그렇게 되었거든 지금 엎드려서 참회를 하여야 고쳐집니다. 지금 이 부부는 안 낳았으니까 반드시 그렇게 낳아야 합니다.

세 번째 남편을 아내를 서로 우선시 하고 자식을 우선시 하지 않습니다. 첫째가 남편이나 아내를 우선시하고 둘째가 부모를 우선시하지 남편이나 아내보다도 부모를 우선시하면 안됩니다. 그것은 옛날 이야기입니다. 일단 아내와 남편을 우선시 할 것, 두 번 째 부모를 우선시 할 것, 세 번 째 자식을 우선시 할 것, 이렇게 우선순위를 두어야 집안이 편안해집니다. 그러고나서 사회의 여러 가지도 함께 기여를 하셔야합 니다.

이러면 돈이 없어도 재미가 있고, 비가 세는 집에 살아도 재미가 있고, 나물 먹고 물 마셔도 인생이 즐거워집니다. 즐겁자고 사는 거지 괴롭자고 사는 것이 아니니까, 두 부부는 이것을 중심에 놓고 살아야 합니다. 그래야 남편이 밖에 가서 사업을 해도 사업이 잘되고, 뭐든지 잘됩니다. 그런데 돈에 눈이 어두워 가지고 권력에 눈이 어두워 가지고, 자기 개인의 이익에 눈이 어두워 가지고 자기 생각 고집해서 살면 결혼 안 하느니보다 못합니다. 그러니 지금 좋은 이 마음이 죽을 때까지 내생에까지 가려면 반드시 이것을 지켜야 합니다. 이렇게 살면 따로 머리 깎고 스님이 되어 살지 않아도 해탈하고 열반할 수 있습니다.

그것이 대승보살의 길입니다. 제가 부주 대신 이렇게 말로 부주를하니까 두 분이 꼭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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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장2006.09.08 12:10

IB (2005년 상반기 IB 수익순)

JPMogan http://www.jpmorgan.com/pages/jpmorgan/investbk

Citigroup http://www.citi.com/citigroup/

Deutsche Bank http://www.db.com/

UBS http://www.ubs.com/

Goldman Scahs http://gs.com/

Morgan Stanley http://www.morganstanley.com

CSFB (Credit Suisse First Boston)  http://csf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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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k of America BOA http://www.bankofamerica.com/

Lehman Brothers http://www.lehman.com/

Barclays Capital http://www.barcap.com/

RBS (The Royal Bank of Scotland) http://www.rbs.co.uk/

ABN AMRO http://www.abnamro.com/

BNP Paribas http://www.bnpparibas.com/en/home/

BearStearns http://www.bearstearns.com/

Wachovia http://wachovia.com/

HSBC http://www.hs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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