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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하고 성지순례는 필수!ㅎㅎ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156&aid=0000002888


한나라당, 진짜 대단한 정당입니다...
철학도 없고 줏대도 없고...
무엇보다 야당시절엔 그렇게 자주찾던 국민은 이제 안중에도 없는지...

국민의 건강을 볼모로 한미FTA를 체결시킬 수 없다던 그분들은 다 어디로 갔습니까?


 한나라당 금수조치 인기검색어 도전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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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산 수입 쇠고기, 금수조치 내려 신속하고 강력한 대응조치 취해야 [한나라뉴스]

한나라당은 미국산 수입 쇠고기 검역과정에서 광우병 특정 위험물질인 SRM 등 뼈조각이 검출된것은 한국시장을 가볍게 보는 미국업계의 안일함과 우리 당국의 무성의가 빚어낸 결과라고 지적하며, 미국에 시정요구 등 금수조치를 내려 신속하고 강력한 대응조치를 취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주영 정책위의장은 주요당직자회의에서 “국민건강과 직결된 사안인데다가 한미 FTA비준의 전제조건으로 미국측의 수입확대를 요구해온만큼 매우 민감한 문제인 것은 사실”이라며, “그래서 그랬는지는 몰라도 농림부는 빗발치는 언론의 사실확인 요청에 대해서 모르쇠로 일관해 빈축을 사고 있다”고 꼬집었다.

이어 “검역실무를 책임지고 있는 국립수의과학검역원장을 비롯해서 농림부의 담당라인인 축산국장과 가축방역과장은 휴대폰을 받지 않거나 아예 꺼둔 상태였고, 차관 등 고위급 간부들도 지방출장 등의 이유를 대면서 연락이 되지 않았다고 한다”며, “한미FTA 비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청와대의 눈밖에 날까 농림부가 몸을 사렸던 것이 아닌지 의문이며, 우리 국민들의 건강을 책임져야 할 농림부로서는 무책임한 태도를 보인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 정책위의장은 “아무리 한미FTA가 중요하다고 해도 국민들의 생명이 걸려있는 문제를 볼모로 해서 무작정 한미FTA를 체결할 수는 없는 일”이라며, “과거 이 문제와 관련, 일본 고이즈미 정권이 미국산 쇠고기에서 SRM이 발견되자 곧바로 금수조치를 내린 것은 그만큼 자국민의 식탁과 국민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단호한 조치를 내리는 모습을 보여줬던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정책의장은 “미국산 쇠고기에서 SRM 등 뼈조각이 발견된 것은 한국시장을 가볍게 보는 미국업계의 안일함과 우리 당국의 무성의가 빚어낸 결과로밖에 볼 수 없다”며, “농림부는 더 이상 국민을 불안하게 하지 말고 문제가 있으면 미국에 시정요구를 하고 필요하면 검역중단 등의 미온적인 조치가 아닌 금수 조치를 바로 내리는 등 신속하고 강력한 대응조치를 취할 것"을 촉구했다.

박순자 여성위원장도 “유통 중인 미국산 쇠고기가 안전하다고 강변하는 정부 당국자들의 한심한 발언 때문에 국민들은 더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며, “국민의 안전이 보장되어야할 식탁이 위협받고 있다." 면서 조속한 대책을 촉구했다.

2007. 8. 3


한나라당 인터넷뉴스팀



안상수 의원이 최재성의원의 "한국인 유전자형의 95%가 MM형이라 광우병에 취약하다"는 발언의 근거를 대라며 큰소리를 쳤는데...이미 작년에 한나라당과 동아일보에서 찾아주었네요ㅋㅋㅋㅋㅋ

정부는 미온적 검역중단이 아닌 수입금지 등 단호한 조치를 취해야한다.

최근 수입된 미국산 쇠고기에서 광우병 위험물질이 발견되었다.

정부의 안전하다는 주장만 믿고 수입 쇠고기를 사먹은 국민들은 그야말로 엄청난 충격이 아닐 수 없다.

물론 광우병 특정위험물질(SRM)이 발견된 소가 광우병이 걸린 소인지 아닌지 판단할 수 없기 때문에 이번에 발견된 위험물질을 광우병 유발인자로 확정하기는 어렵다.

하지만 광우병인지 아닌지 알 수 없다는 사실은 해당 위험물질이 완전히 안전하다고도 단정짓기 어렵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농림부는 수입쇠고기에서 광우병 위험물질이 발견되었는데도 “척수를 제거한 척추뼈는 문제가 없고, 따라서 유통 중인 미국산 쇠고기가 안전하다고 말할 수 있다”는 발표를 서슴치 않고 있다.

척수가 제거되었다고는 하나 척추에서 광범위하게 발견되는 광우병 특정위험물질인 말단 신경조직까지 완전히 제거되었다고 확신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

또한 정부는 지난해 9월 쇠고기 수입을 최종 승인하는 과정에서 가축방역협의회를 개최하고도 아무런 회의록을 남기지 않았고 비공개로 진행한 후 수입재개 결과만을 간단히 발표했다.

수입여부를 결정하는 중대한 협의내용을 회의록도 작성치 않고 주먹구구식으로 그것도 비공개로 진행할 수 있는가? 협의회의 인원구성도 정부측 입장을 대변하는 전문가들과 정부기관 관계자들이 압도적인 구도에서 국민건강 차원의 의견을 얼마나 제시하고 반영시킬 수 있을지 의문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최근 뼈있는 쇠고기 수입허용을 논하기 위해 지난 7월 25일 개최한 가축방역협의회에서도 정부는 기자들의 접근을 차단한 채 비공개로 논의를 진행하였고 이날 농림부가 제시한 회의자료에는 “수입 쇠고기로 인한 인체감염 가능성과 국내 광우병 유입 우려는 무시할 만한 수준”이라는 정부측 입장을 주로 담은 수입국 현지조사 결과를 내놓았다.<농림부 제출-미국산쇠고기의광우병위험분석 검토(안) 참조>

그러나 쇠고기 수입국의 현지조사 결과, 정부가 안전하다고 평가한 미국의 쇠고기 수출시스템에서 결국 광우병 위험물질이 발견된 것이다.

정부는 지난 쇠고기 수입재개 결정 당시 수입위험평가 절차를 비공개로 진행하였다는 사실만으로도 이번 광우병 위험물질 발견 사건의 책임에서 완전히 자유로울 수 없다.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책임지는 정부의 정책결정은 신중하고 투명해야 한다. 정부는 이번 광우병 유발물질 발견 사태와 관련 지난해 수입결정 당시 비공개로 이루어진 수입위험평가가 제대로 이루어졌는지 의문을 제기하지 않을 수 없다.

정부는 식품안전을 위해 미온적 검역중단이 아닌 수입금지 조치 등 단호한 조치를 취함으로써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지켜야할 것이다.

2007. 8. 3
한나라당 제4정책조정위원장 김 석 준


< 참고자료 >

○ 미국산 쇠고기의 수입 관련 일지 <출처-연합뉴스>
▲ 2003.12 = 미국 워싱턴주에서 광우병에 걸린 소 발견
▲ 2003.12.27 = 한국, 미국산 쇠고기 수입금지
▲ 2005.2.28 = 한.미 광우병 전문가협의회 개최
▲ 2005.5 = 국제수역사무국, 30개월 이하 소 살코기 교역 자유화 규약 채택
▲ 2005.6.10 = 미국 광우병 감염 소 추가 발견
▲ 2005.12.15 = 박홍수 농림부 장관, 미국과 협상 착수 공식 발언
▲ 2006.1.9∼13 = 고위 실무급 협상진행, 수입조건타결-생후 30개월미만 뼈없는 살코기
▲ 2006.5 = 농림부, 미국 37개 수출작업장 현지 점검
▲ 2006.9.8 = 농림부, 2년10개월만에 미국산 쇠고기 수입재개 최종 승인
▲ 2006.10.30 = 미국산 쇠고기 9t 수입
▲ 2006.11.17 = 척 램버트 미국 농업부 차관보 방한, 쇠고기 수입과정 협의
▲ 2006.11.24 = 수입 미국산 쇠고기서 뼛조각 발견, 전량 반송.폐기.
▲ 2006.12.1 = 2차 수입분 3.2t에서도 뼛조각 발견
▲ 2006.12.6 = 3차 수입분 10.2t에서도 뼛조각 발견
▲ 2007. 2.7 = 한-미, 쇠고기수입 검역관련 기술협의 개최
▲ 2007. 3.5∼6 = 한-미, 쇠고기 검역 관련 한미 농업 고위급 협상
▲ 2007. 3.19∼22 = 2차 농업 고위급 협상
▲ 2007. 4.2 =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협상 타결
▲ 2007. 4.27 = 미국 쇠고기 6.4t 검역통과
▲ 2007. 5.22 = 국제수역사무국(OIE), 미국.캐나다 광우병위험통제국 판정
▲ 2007. 5.28 = 권오규 부총리, 미국 쇠고기 수입위생조건 개정 협상 선언.
▲ 2007. 5.30 = 미 쇠고기서 갈비발견
▲ 2007. 6.4 = 미 쇠고기 검역 전면 보류
▲ 2007. 6.8 = 농림부, 미 쇠고기 검역보류 해제
▲ 2007. 6.30∼7.8 = 농림부, 미국 가축위생 현지 실태 조사
▲ 2007. 7.13 = 롯데마트, 미 쇠고기 판매 개시
▲ 2007. 7.25 = 농림부, 가축방역협의회 개최..미 쇠고기 수입위생조건 논의
▲ 2007. 8.1 = 미 쇠고기서 척추뼈 발견
▲ 2007. 8.2 = 농림부, 미 쇠고기 전면 검역중단 결정

○ 미국산 쇠고기 수입위험평가 가축방역협의회 개최 현황 <농림부 제출, 구두확인>
‘05.11.29광우병 관련 미국산 쇠고기 안전성 검토회의 과정 비공개, 최종 결론만 브리핑
회의록 없음‘05.12.14광우병 관련 미국산 쇠고기 안전성 검토‘07.7.25미국산 쇠고기의 광우병 위험분석 검토

○ 가축방역협의회 구성 (참석자 기준)
농림부 3명, 질병관리본부 2명, 검역기관 관계자 5명, 민간단체 관계자 10명

○ 가축방역협의회 역할
수입위험분석 평가절차 중 5단계인 ‘가축방역협의회’는 쇠고기 수입여부를 평가하는 가장 중요한 절차로서 정부 관계기관 공무원과 생산자 단체 및 민간 전문가로 이루어진 자문기구이며 의사결정권은 없다지만 사실상 사회적 합의기능을 제공, 정부가 이를 근거로 최종 정책을 결정.


○ 미국산 쇠고기의 안전성에 대한 의혹

<의혹1> 국제수역사무국의 기준(광우병위험통제국가)을 충족하였다?
-국제수역사무국(OIE) 과학위원회는 광우병 관리실태에 대한 국가별 코멘트에서 미국에 대해 "감염력을 가질 가능성이 있는 원료를 동물용 사료로 이용하는 한 교차오염의 가능성이 있으며, 동물용 사료로부터 SRM(광우병 위험부문)을 제거하는 것을 주의깊게 검토할 것을 조언한다"고 지적한 것으로 확인.

-이는 미국에선 광우병에 걸릴 가능성이 높은 특정위험물질(SRM)을 소가 먹는 사료의 원료로 사용하고 있으며, 이를 그만두지 않는 한 미국산 쇠고기는 광우병에 감염될 위험성이 있다는 것을 의미.

-OIE 과학위원회의 이 같은 판정과 지적은 상호 모순된 것처럼 보이는데, '광우병 위험이 통제되는 국가'라는 예비판정만으로는 광우병의 감염 위험을 불식시킬 수 없다는 것을 OIE가 스스로 인정하고 있음.


<의혹2> 뼈없는 살코기는 안전하다?

농림부가 작성한 제73차 국제수역사무국 총회 결과보고에 따르면 “우리측은 살코기(골격근육), 혈액제품에 BSE원인체가 오염되어 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음에도 안전제품으로 분류하는 것은 불합리함을 지적”했다는 언급이 있음.

이러한 가능성에 대한 근거는 동물보건법제위원회(Code Commission) 보고서 중 ‘광우병에 감염된 소의 근육을 접종한 10마리의 마우스 중 1마리에서 광우병 병원체의 축적이 확인되었다’는 연구결과임.(Buschmann, A & Groschup M. H. (2005). Journal of Infectious Disease. 192, 934-942


<의혹3> 한국이 미국보다 안전하다?

<동아일보 2007.3. 23 기사>

한림대 의대 일송생명과학연구소 김용선 교수팀은 건강한 한국인 529명의 프리온 유전자를 분석했다. 94.33%가 메티오닌-메티오닌, 5.48%가 메티오닌-발린, 0.19%가 발린-발린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는 2004년 ‘저널 오브 휴먼 제네틱스’ 온라인판에 실렸다.

김 교수는 “미국이나 영국은 인구의 약 40%가 메티오닌-메티오닌”이라며 “한국인이 광우병에 걸린 쇠고기를 먹을 경우 인간 광우병에 걸릴 확률이 미국이나 영국인에 비해 높을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설명했다.

연구팀은 또 인간 광우병과 유사한 산발형 크로이츠펠트야코프병에 걸린 한국인 환자 150명의 프리온 유전자를 조사했다. 그 결과도 역시 129번 아미노산이 모두 메티오닌-메티오닌이었다. 이 연구는 2005년 10월 ‘뉴로제네틱스’ 온라인판에 발표됐다.

<오마이뉴스 해외리포트 2007. 5. 28>

쇠고기 수입을 주도하는 정부관계자와 수입업자들은 "미국인들은 안심하고 먹는데 왜 호들갑이냐"고 주장한다. 미국인이 먹는 것은 한국인도 조용히 따라서 먹어야 한다는 논리도 기이하지만, 무엇보다 그 주장 자체가 사실이 아니다. 미국인은 결코 자국산 쇠고기를 안심하고 먹지 않으며, 한국에서 먹는 것과 같은 부위를 같은 방식으로 먹지도 않는다.

미국의 신문과 방송에서는 광우병에 대한 심각한 우려와 이 문제에 대한 정부의 '광우병적' 대처를 비난하는 목소리를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다. 시민단체들은 정부가 도축기업들과 유착해서 "국민들의 밥상을 러시안룰렛으로 전락시켰다"고 한 목소리로 비판한다. 그 결과 '홀푸드(Whole Food)'와 같은 유기농 산업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붉은 고기를 먹지 않는 사람이 느는 것은 물론, 치즈와 우유, 그리고 계란까지 거부하는 극단적 채식주의자들의 수도 계속해서 늘고 있다.

<뉴욕타임즈>는 '살코기는 안전하다'는 주장만을 되풀이하는 정부를 믿을 수 없다며 자체적인 지침서를 내놓기도 했다. 이에 따르면, 티본 스테이크나 갈비처럼 뼈가 붙은 부위의 살코기를 먹는 것은 위험하며, 뇌나 척수 등의 신경조직이 포함되기 쉬운 간 고기(분쇄육)과, 뼈 근처의 조각고기로 만드는 소시지, 피자토핑, 미트볼, 햄버거 패티 등도 피해야 한다. 부위와 관계 없이 뼈와 함께 굽거나 끓이는 것 역시 광우병의 원인인 변형단백질의 섭취의 가능성을 높이는 위험한 조리 방법이다.

'특정위험물질(SRM)'로 분류되는 소의 머리와 척수는 물론, 전문가들이 위험부위로 구분하는 사골, 도가니, 꼬리, 갈비 등을, 그것도 장시간 물에 끓여 먹는 식습관을 가진 한국에서는 같은 쇠고기라도 훨씬 위험한 결과를 초래할 것이 분명하다. 한국의 음식은 갈비구이, 설렁탕, 곰탕, 갈비탕은 물론 냉면과 라면스프, 조미료에 이르기까지 고기와 뼈를 같이 요리하거나 장시간 우려내는 조리법이 보편화 되어 있다. 한국 정부는 이러한 식습관의 차이를 설명하며 미국정부를 설득했어야 옳다.

더구나 원산지 표시에 대한 규제가 허술하고 사후에 문제가 된 소의 기원을 추적할 아무런 장치도 갖추지 않은 한국이 미국산 쇠고기를 수입하는 것은 재앙적 결과를 초래할 것이다. 한국 정부가 안전하다고 주장하는 '30개월 미만의 살코기'가 광우병에서 자유롭지 않다는 사실은 이미 과학적으로도 밝혀졌다. 일본에서는 21개월짜리 소에서도 광우병이 발견되었고, 미국에서는 뼈와 인접하지 않은 근육부위에서도 광우병을 유발하는 변형단백질이 검출된 바 있다.



보너스 - 이동관 대변인 동아일보 논설위원 시절 인사 논평

 

Comment +9

  • 네이버사망 2008.05.02 03:06 신고

    평범한 국민의 한사람입니다.

    국민의 힘으로 커왔던 네이버가 검색어조작을 통해
    국민의 알권리를 침해하는 오만방자한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국민을 무서워하지 않고 국민을 통제하려는 집단은
    망해야 합니다.

    모두들 설정해놓은 시작페이지를 네이버에서
    daum으로 바꿉시다.

    그나마 검색어조작을 하지 않는 daum이
    네이버의 대안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저의 의견에 동의하시는 분들은 서명부탁드립니다.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42168

  • 행인 2008.05.02 06:18 신고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는 정당!

  • psb 2008.05.02 08:16 신고

    어디가든 요즘은 역시 음모론이 대세군요.

  • 만뒤 2008.05.02 11:45 신고

    꼭 한나라당뿐만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정치인들(정당들)은 다 똑같지요.
    야당일때는 조금만 잘못되도 뭐라고 하다가
    여당이되면 무조건 옹호하는...

    진정으로 국민을 위해서 정치를 하는것이 아니라
    정치를 위해서 정치를 하는 것이지요!

    정말 정치인들 역겹습니다.
    싸그리 다 어떻게 해버리고 싶은....

    다들 순수했던 학생일때는 저런맘들 안먹었을텐데
    정치만 하면 다들 왜 그렇게 변하는지...
    인간 쓰레기들..........

  • 허걱 2008.05.02 12:33 신고

    딴나라당 진짜 대박이네 쯧쯧쯧

  • http://www.donga.com/fbin/output?sfrm=2&f=total&&n=200701150157

  • bhn 2008.05.02 13:37 신고

    ▶◀ Naver 사망 ▶◀

  • 한나라당 2008.05.03 11:36 신고

    http://www.hannara.or.kr/hannara2/news/news_top_view.jsp?no=20744

    원조 성지 순례 장소

  • 그놈이 그놈이다? 2008.05.06 14:06 신고

    정치인 그놈이 그놈이라도 경종을 울려야 한다..그래야 다른놈이 눈치보게 되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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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네이버를 보니 경기도 뉴스랍시고 메인배너에 달려있는데..

이거 너무 친절한거 아닌가? 왜 다들 경기도지사만 되면 대선 홍보못해서 안달인지..

체감할 수 있는건 통합환승제뿐인데.. 이마저도 서울을 잘 드나들지 않는 나로서는 불편하기 짝이 없다. 어쩌다 만원버스라도 잘못타서 떠밀려 내릴때 단말기에 카드 못찍으면 맨날 700원씩 덤터기를 쓰는데 짜증난다. 거리비례제 적용되지 않는 카드를 따로 만들어 주든가!!

완공되지도 않았는데'명품' 광교 신도시랜다ㅋㅋ 나참 기가 막혀서. 명품인지 아닌지는 지어봐야 아는거지 맨날 명품타령이다. 주택금융공사광고 처럼 집은 투자의 대상이 아니라 행복의 대상이 되어야 하는것이다. 설령 현실이 그렇지 못하더라도 도지사까지 나서서 집에 투자하라고 하는것은 이상하지 않은가? 오세훈 서울시장처럼 장기전세주택을 확대했다면 모를일이지만 명품 신도시라니...

외국인투자유치... 당장 테마파크만 봐도 올해 총 투자 유치금이라는 85억불의 대부분은 유니버설스튜디오,포천 에코디자인시티가 차지하는데 (66억불 내외)

실상을 알고보면 유니버설 스튜디오는 USK Property Holdings라는 국내업체가 미국에서 테마파크 만들던 바지 사장 앉혀놓고 판권 사온것 밖에 안된다... 실제 투자자금의 대부분인 2조 4천억정도가 국내금융기관에서 PF(프로젝트파이낸싱),사업자금 대출,지분출자 방식으로 투자되는데... 실제 외자비중은 2500억정도라 하지만 이마저도 1800억은 신한은행 지분출자하는데 대출해주는 형식이라 한다. 그래서 실제로 파고 들면 아서 디 리틀이라는 컨설팅펌의 700억 정도가 진짜 외자 유치자본인데 이게 검은머리 외국인의 돈일지 누가 알까?

포천 에코디자인시티 이건 특별히 브랜드도 없다. 그저 한국돈 빌려서 미국 부동산개발사 끌어들여서 포천을 개발한다는 소린데... 서경 기사중 롯데관광개발 관계자의 발언을 들어보자
 “사업비 중 일부는 선분양 등을 통해 조달할 계획으로 최소 1조~2조원가량은 우리금융그룹이 PF를 전담하게 될 것” 이것도 유니버설스튜디오와 별반 다르지 않다는 얘기다. 실제 레드우드의 외자 투자는 초기 40% 지분인 1400억과 2009년까지 매년 추가출자분을 합해봐야 2400억이 고작이다.

자 이제 실제 외자 유치분을 합해보자. 얼마일까?

5천억, 5.3억불밖에 안된다. 경기도는 무려 12배나 뻥튀기 했다.


참고기사 : 한국유니버설 스튜디오 금융건설 컨소시엄 구성 / 연합뉴스
               테마파크, 금융권 새 투자처 부상 / 서울경제

투자유치라는게 양질의 고용을 창출하고 외자를 국내로 끌어들이는데 의의가 있는것이지..
한국돈으로 한국땅 개발하는걸 포장하는게 외자유치인가? 이게 한국행정의 현실이다...

전임 손학규 전지사가 추진하던 한류우드는 지금 어떻게 됐나 검색해봤더니... 부지를 아무도 사려 하지 않아서 2번이나 유찰됐고 아직도 주인이 정해지지 않았다고 한다. 전형적인 전시행정아닌가? '한류우드'라니ㅋㅋ
2006/03/18 - [낙서장] - 한류우드 짜증.답답.
2006/04/04 - [워스트] - 한류우드 홈페이지 설문조사가 가짜???


한나라당은 국정홍보처와 KTV를 1순위로 없앤다고 하던데 김문수 지사는 끼뉴스 폐지할 생각이 없나?ㅋㅋ

이래놓고 차기 대선에 뻔뻔하게 경기도에서 이런일들을 했다면서 들이대겠지? 언론들은 검증할 생각은 하나도 안하고 받아쓰는데 여념없고... 하긴 그러니 2mb같은 사람도 당선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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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경제공약은 안 지켜도 된다?-오마이뉴스

[사설] 부동산 `MB효과` 경계한다-매일경제
[사설] 포퓰리즘적 공약은 걸러내야-매일경제
[사설] 부동산 폭등 가능성 경고한 경제학회-매일경제

(25일자) 부동산정책 조심스럽게 접근해야-한국경제


부동산 언론의 대표주자 조선,한경이 부동산 세제 완화를 반기기는 커녕 오히려 조심하라고 하니 기이한일 아닌가?(삼성때문에 정신없는 중앙은 눈치없게 아직도 세제완화 타령이다.)

거기다 지키지도 못할 공약이니 빨리 버리라고도 한다. 이명박 지지자들의 기분이 어떨까?
(특히나 이후보에게 70% 몰표를 줬던 강남의 유권자들...) 그들은 이미 참여정부 시절 부동산으로 자산이 몇배씩 불어나는 경험을 했을것이다. 그 기대감이 이번대선에서 어느정도 반영되었다고 볼 수도 있고. 근데 그 부동산 규제 완화가 쉬운일일까?

지금 부동산 규제완화 한답시고 잘 못 들쑤시면 한국경제는 자산버블 붕괴 직전으로 내몰릴 수 있다. 지금도 임계치의 70%쯤 도달한 것 같은데.. 여기서 각종 세제,규제 완화를 통해 투기를 조장한다면 IMF못지 않은 후폭풍이 올 수도 있다는 말이다.
부동산 무너지면 주식시장은 멀쩡할까? 주식시장에서 땅값핑계대며 밸류에이션 높여잡은게 한 두 회사인가? 자산가치 핑계대고 쳐올리면 대형지주사는 이유도 없이 지분법평가익 핑계대면서 또 쳐올리고 결국 지수가 오르니 어쩔수 없이 분위기 맞추느라 오르는 종목도 적지 않았다. 근데 부동산버블붕괴와 더불어 투매현상이 나오면 정반대현상이 없으리란 법이 있을까?

일본이 80년대말 90년대초 버블의 정점을 거친후 암흑의 90년대를 보낸것은 두 말 할 필요도 없을것이다. 지금 그런 위험이 MB정권에 도사리고 있고 보수언론들은 그것을 경계하고 있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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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특집 도올 특강 21세기 한국문명의 과제 2부

대선 개표방송이 있던날 특집편성된 도올 선생님의 특강.

1부는 한국민의 특성에 대해서 강의했는데... 恨의 민족이 아니라 신바람의 민족이라는것
제천행사,연등회,IMF금모으기,월드컵,..가까운 예로는 태안 자원봉사까지 한국민이 순식간에 한가지 이슈에 단합할 수 있는 저력을 신명과 풍류의 관점에서 해석하셨고.

2부는 한국문명의 과제를 다음의 4가지 화두로 나누어 강의 하셨다
  • Unification    - 통일
  • Environment  - 환경
  • Abstinence   - 절제
  • Education     - 교육

나는 이 당선자가 이 2부좀 보고 국정운영과 철학에 반영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대북정책의 연속성을 유지하면서 나름대로의 경협성과를 거두고, 대운하같은 대형토목프로젝트로 부동산을 들썩이게 하는 비효율적이고 위험천만한 일은 안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더불어 국민이 여망하는 진짜 경제살리기가 무엇인지 헤아리고 그에 맞는 국정운영을 보여주었으면 한다.
(도올 말마따나 이번 대선에서 이후보 당선의 의미가 '경제살리기'에 초점이 쏠려있으므로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거나 버블경제로 답한다면 민심이반도 각오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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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투표 못믿겠다?
인터넷으로 정치활동 하지마라?

왜 시대의 변화를 인정하지 않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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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딴나라를 위한 당이니까요

  • 조약돌 님
    저는 함께하는 시민행동이란 시민단체에서 일하는 주미진이라고 합니다. 선거법이 문제가 많다는 점에 공감하시는 것 같으신데요, 선거법이 위헌이라는 판단하에 저희와 여러 시민단체가 같이 헌법소원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헌법소원 시민청구인을 모집하고 있는데 님께서 그 청구인 중에 한 분이 되어주시길 부탁하는 댓글을 드립니다. 함께 하시길 원하시면 http://freeucc.jinbo.net/ 에서 신청해주시구요, 혹시 불쾌하셨다면 사과 말씀도 같이 드립니다.

델리셔스에서 "notetaking"으로 검색하다가 재미있는 사이트를 발견했습니다.

stu.dicio.us라는 사이트인데요... 학생들이 이용하기에 꽤 유용할 것 같더군요.

Schedule 시간표입니다. 과목/시간/요일/교수 등을 입력할 수 있습니다.

Grades 아마도 성적을 입력하는 곳이 아닐까요?

Todos 초등학교시절 알림장 정도로 생각하시면 될 듯ㅎㅎ 과제나, 준비물등등

Notes 간단한 편집용 단축키로 필기를 정리할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다른사람들의 노트도 검색할 수 있고, {검색어}로 표시해두면 자동으로 위키피디아,구글 웹검색, 구글 스콜라 검색링크가 됩니다.(UTF-8설정에 따라서 다를 수 있겠지만 저는 한국어가 깨지더군요;;)

Files 아마도 이미 마쳤거나 하다만 과제물의 오피스 파일을 올려두는 곳 같습니다.

Friends 스터디셔스안에 친구를 추가하는 메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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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장2006.09.08 12:10

IB (2005년 상반기 IB 수익순)

JPMogan http://www.jpmorgan.com/pages/jpmorgan/investbk

Citigroup http://www.citi.com/citigroup/

Deutsche Bank http://www.db.com/

UBS http://www.ubs.com/

Goldman Scahs http://gs.com/

Morgan Stanley http://www.morganstanley.com

CSFB (Credit Suisse First Boston)  http://csfb.com/

Merrill Lynch http://ml.com/

Bank of America BOA http://www.bankofamerica.com/

Lehman Brothers http://www.lehman.com/

Barclays Capital http://www.barcap.com/

RBS (The Royal Bank of Scotland) http://www.rbs.co.uk/

ABN AMRO http://www.abnamro.com/

BNP Paribas http://www.bnpparibas.com/en/home/

BearStearns http://www.bearstearns.com/

Wachovia http://wachovia.com/

HSBC http://www.hs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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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Exchange-7

낙서장2006.07.27 07:04

기업은 경력을 보고 인재를 채용한다. 그러나 해고를 하는 건 인간성 때문이다.

"즐겨하는 질문 중 하나는 자신에 대한 오해가 무엇인지 묻는것이다. 이 질문의 속임수는 대답자가 오해라고 여기는 것들은 실제로 오해가 아니라는 점이다. 다른사람이 보는것은 거의 정확하다."

제프 레이 크리스천


리더십은 사람들에게 하기 싫은 일을 시키면서도 그것을 좋아하도록 만드는 예술이다.

해리 트루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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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헌장 10계명


01. 운동을 하라. 일주일에 3회, 30분씩이면 충분하다.
02. 하루를 마무리할 때마다 감사해야할 일 다섯가지를 생각하라.
03. 매주 한 시간은 배우자나 친구들과 대화를 나누라.
04. 아주 작은 화분도 좋으니 식물을 가꾸라.
05. TV,인터넷에 쏟는 시간을 반으로 줄여라.
06. 하루에 한 번은 낯선 사람에게 미소를 지어라.
07. 오랫동안 소원했던 친구에게 전화하라.
08. 하루에 한 번 유쾌하게 웃어라.
09. 매일 자신에게 작은 선물을 하고 그걸 즐기는 시간을 가져라.
10. 매일 누군가에게 친절을 베풀어라.

『행복(How to Be Happy: Making Slough Happy)』리즈 호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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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턴가 디지털기기 정보들이 에이빙이란 곳을 통해 많이 나오더군요..

그래서 가끔 디지털기기동향 같은거 파악하려고 들리는데...

갈 때 마다 거슬리는게 있습니다.

에이빙 포커스란인데요.

지금까지 2-3차례를 빼곤 줄곧 'SAMSUNG' '삼성' '三星' 이 빠지지 않고 나오더군요.
이게 무슨 삼성 홍보웹진입니까?

에이빙 포커스는 삼성 포커스


초창기 TV-WAR 시리즈까지는 뭐 볼 만 했습니다.

근데 근 6개월간 쉬지 않고 나오는 삼성 관련 기사들은 짜증까지 나게 하더군요...
논조도 마치 삼성전자에 컨설팅을 하는것 처럼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식이고...

제 생각이지만 이건 외로운 짝사랑 아닙니까?
부탁도 안했는데 알아서 자료 올리고 떠들고...

전에도 별로 안좋게 보여 네이버 블로그에 포스팅 한 적이 있는데 지금도 그 느낌이 바뀐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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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205658&g_menu=020100

요즘 SKC,다음,nhn을 보면 구글,야후의 웹2.0 기업인수 행태와 꽤 비슷하다는 느낌이 드는군요...

그나저나 네이버말고 다른기업 1곳은 어딜까요?

Comment +3

http://www.tistory.com
에서 18일~24일 까지 비공개 시범 서비스 신청자를 받고,
25일부터 클로즈 베타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가입절차는 이메일 인증만 거치면 된다고 하는군요.

티스토리닷컴에서 제공되는 주요 기능은 ▲ 태터툴즈에서 제공하는 웹
표준기반의 API( 응용 프로그램 환경)지원 등 오픈소스 공개 ▲무제한
멀티미디어 용량 ▲누구나 손쉽게 동영상을 올리고 공유할 수 있는 블로그
'동영상' 기능 등이다.


이러다 태터앤컴퍼니 인수하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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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아직도 저평가- 내려갈 길이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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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알아본 자미두수 운세가 제 운세가 아닌걸 알게됐습니다.

친구한테 재밌는거라며 알려주다가 생년월일 고르는데 셀렉트폼 바로 위에 이렇게 써있는게 아니겠습니까?

주민등록상의 생일이 아닌 실제 음력 생년월일 시간을 기입해 주셔야 합니다.

OTL...

지난번에 양력으로 입력해놓고 잘 맞춘다고 좋아했던 나는 뭔가.....?

이런게 플라시보 이펙트라는 걸까요?
-060418
나중에 알았는데.. 플라시보 이펙트보다는 바넘(포러) 이펙트에 더 가깝더군요

근데 음력 결과를 보면 꼭 제꺼 같지도 않습니다.
양력이 내꺼하고 더 비슷한것 같은데...

제가 새도 아닌데 각인효과가 적용되는 걸까요?


전 저 자미두수가 정확하지 않을꺼란

자기합리화

를 하며 글을 마칩니다.

아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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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년 한창 인터넷접속비의 압박을 이기며견디며..(그래도 에듀넷이라 양호했음)
인터넷을 시작했을 무렵 하우피씨라는 잡지를 구독하게 되면서 여러 인터넷 무료계정들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그때도 요즘 웹호스팅업체를 찾는것 처럼 무료계정을 찾는 사람들이 많았다.)
대표적인 메일 계정이 깨비넷,네띠앙,한메일 정도.

근데 언제부턴가 한메일이 다음으로 변신해서 나타난게 아닌가?

처음엔 이름이 조금 어색했지만... 언제나 그렇듯 얼마가지 않아 익숙해졌다.
그런데... CI가 어디서 많이 본 듯 했다.
곰곰히 생각해보니. 이베이! 이베이랑 너무 비슷한거다.


색상만 틀리지 완전히 똑같은 구성 아닌가?


99년 부터 지금까지 약 7년이나 지났는데... 왜 바꿀 생각을 안하는지 모르겠다.
그들도 어느정도는 알텐데... 아니면 무감각?

처음 저 CI를 만들었을땐 한국의 작은 기업이었지만 이제는 세계를 꿈꾸는 다음 아닌가?

진정 글로벌인터넷미디어기업이 되려면 적어도 CI를 베꼈다는 소리는 듣지않아야 하는게 아닌가?

한 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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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9

  • -_- 2006.04.08 07:11 신고

    너무 뒷북아닌가 싶네요;;;

  • ebay랑 비슷한건 알겠는데 한 때 트렌드이기도 했었고
    꼭 배낀것이라고는 생각이 안듭니다. (그 때나 지금이나)

  • -ㅁ- 2006.04.08 09:55 신고

    비슷한 느낌은 알겠는데 베꼈다는건 정말 이해가 안되네요...^^;
    저 둘이 같아 보이는 정도의 눈썰미는
    아우디A4랑 NF소나타가 똑같아 보이는 정도랄까요...-_-

  • 방금 아우디a4를 찾아봤는데... 너무하세요..ㅜㅜ

    긴지 아닌지 당사자는 알겠죠.

    재작년,작년의 난국을 뚫고 '인터넷미디어'라는 기치를 내걸고 새출발 하는 다음이
    CI도 바꾸는 등의 이미지쇄신이 필요할 것 같아서 하는 말이었습니다.

  • Favicon of http://showbox.egloos.com BlogIcon tf 2006.04.08 15:53 신고

    문제가 제기 되었다면 이미 몇넌전에 제기되었어야 할 문제인데.
    제가 보기에도 그렇게 비슷하진 않은데요. 이베이는 각 글자가 제각기 크기이고, 다음은 각 글자 크기가 똑같고.
    글씨체나 색상. 배치기준도 같진 않은걸요.

  • -_-; 2006.04.08 21:48 신고

    첨에 나왔을때 당근 문제제기 있었습니다. 그리구 다음 직원들이 무뇌아가 아닌이상
    이베이랑 똑같이 빨강파랑노랑초록으로 하진 않았겠죠...
    자기 보기에 안비슷하다구 태클은.. ㅉㅉ

  • 제가 보기엔 꽤 비슷해 보이는데요. 다들 당당하시면 이름 걸고 말씀하시죠.

  • 그래도 비슷하게 봐주시는 분이 있어서 위안이 되네요...
    다들 한결같이 의견을 달아주셔서 '내 눈이 이상한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ㅎㅎ

    제대로 만든 새로운 CI는 지금 다음이 추진하는 웬만한 사업보다 더 훌륭한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고 봅니다.

    어차피 비슷한 내용에 비슷한 기술이라면 결국은 이미지,시작페이지 싸움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