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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02/04 인터넷 종량제 제안 2 (4)
  2. 2006/02/03 KT 인터넷종량제 난 이렇게 본다
  3. 2006/01/19 KT가 블루오션을 찾았다

인터넷 종량제 제안 2

2006/02/04 19:44
저번 글에선 시간제기반의 종량제라면 굳이 거부할 이유가 없다고 했는데요...

이번에는 패킷제도 합리적이고 다양한 요금제라면 거부할 이유가 없다입니다.


일종의 트래픽 미터기를 달아놓고...
호스팅업체들의 그것처럼 트래픽구역별로 요금을 차등화 하는 방안이라면 나쁘지 않을거란 얘깁니다..


대신 트래픽을 적게쓰는 이용자에겐 확실히 혜택을 주어야 해야 하구요.
(최소 트래픽구역 이용자는 현행요금대비 20~30% 할인효과 부여..)


트래픽무제한 이용자는 현행요금대비 15~20% 할증하면 좀 더 합리적이지 않을까 싶은데요...

시간제는 인터넷중독예방효과가..
트래픽구역제는 트래픽쏠림방지효과..

또는 이 둘을 적당히 섞으면 기업과 소비자 모두 윈윈할 수 있지 않을까요?


KT가 처음부터 적게쓰면 적게내도 된다고 끌고갔으면 이렇게 두들겨맞을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그렇게 된 주요한 이유중에서 bcpark를 비롯한 IT커뮤니티 사이트들이 KT의 의도를 요금인상합리화로 몰고간 것도 없지 않아있습니다.

요금합리화를 외치지 않고 무조건 정액제, 종량제반대만 외치더군요...
오히려 정액제상황에선 트래픽을 많이 쓰는 그들에겐 이익이겠지만..
단순 웹서핑정도하는 대부분의 네티즌은 정액제가 오히려 손해일 수도 있습니다. 결국엔 그들의 불리함을 네티즌 선동을 통해 호소했다고 밖에 볼 수 없습니다...

bcpark나 데브피아에서 내놓은 종량제 체험기는 그 선동의 효과를 배가시켰는데요.
자의적으로 구성한 패킷당 요금은 그 실효성을 의심하기도 전에 경악할만한 요금으로 네티즌들을 현혹시키기에 충분했습니다.


이건 소비자 스스로 선택의 권리를 포기하자고 외치는거나 마찬가지 아닙니까?

저는 무조건 반대보다는 조금 더 생각해봐야 할 문제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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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BlogIcon Draco 2006/02/04 20:49 Delete Reply

    음...
    솔직히 반대적인 의견을 달고 싶군요.

    이론상으로는 종량제는 적게 트래픽을 유발하는 사람들의 요금을 감면할수 있고, 합리적입니다. KT가 강조한것도 그런 이유지요.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합니다.
    요금 결정은 KT나 정통부 소관이고, 트래픽 미터도 해킹이나 정확성을 대비해서는 KT쪽 기계에 붙여야 하니 신뢰성이나 개인의 트래픽 조절능력에 문제가 있게되죠. 웹이라는게 자신의 의도하지 않고 클릭만 하면 그 페이지를 만든사람의 의도만큼 트래픽이 발생하기 때문에 그걸 사용자가 조절한다는 것도 어불성설입니다. 게다가 요금을 정했다 하더라도 트래픽은 매년 배로 증가하니 사용자의 요금도 매년 재조정하지 않으면 증가하게 되죠. KT도 회사이니 여러가지 방법으로 요금을 더 얻으려는 식으로 정책을 정하게 되고,(변동이 심한 요금제일수록 변수가 많죠) 많은 사람들이 흩어져 있는 지금의 이용자들은 거기에 조직적으로 대응할수 없습니다.

    왜 법이나 주식 부분에서 개인 이용자가 단체나 기업 이용자보다 불이익을 받는지 아십니까? 복잡하기 때문입니다. 왜 가격표 복잡한 가게보다 무조건 천원식의 가게가 불황에 강한지 아십니까? 간단하기 때문입니다. 대중은 간단한 체계일수록 쉽게 이해하고 받아들이며, 복잡한 체계일수록 피라미드의 상위 계층에 비해 불리해집니다.

    여러가지 복잡한 문제가 생깁니다. 진정한 공동체적인 이익을 위해서는 정액제가 유리합니다.

    제 생각에 약돌님의 글은...KT의 주장을 좀더 부드러운 표현으로 다시 반복해 읽은것에 불과합니다. 물론 의도는 KT보다 순수하시지만요.

  2. # BlogIcon 약돌 2006/02/04 21:40 Delete Reply

    저는 트래픽제,시간제,정액제 어느 한가지만 하자는게 아닙니다.

    좀 더 경제적인 소비를 위해선 이런 다양한 요금제를 선택할 수 있어야 하지 않느냐는 겁니다.

    그 방법에 있어서 정액제보다 조금 불편할 순 있지만...
    ISP들이 요금 고지서등에 자신의 사용트래픽이나 사용시간등을 표기하여 자신의 패턴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이통사의 요금제처럼 알맞은 요금찾기 시뮬레이션등을 통해 그 불편함을 어느정도 상쇄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인터넷이 어느정도 공공재 성격을 띄고 있는 만큼 정통부나 기타 유관기관에서 약간의 감시또는 통제를 하도록 하면 우려하시는 선의의 피해자가 생기지 않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예를 들면 요금제에 있어서 부당과금이 없는지에 대해..
    상담원의 소개로 종량제의 선택에서 오는 피해가 최대 정액제에 한하도록 한다면 사회적물의가 될 만큼의 피해는 없을거라고 봅니다.

    물론 상담원들의 올바른 요금안내가 중요하겠지만 말이죠...

    그리고 전 KT를 옹호하려는게 아니라...
    네티즌들이 무조건적 반대보다는 어떤것이 자신들의 권익을 보호할 수 있는지 알고 논제를 바꿔보자는 얘기였습니다.
    50%이상의 이용자가 자신의 사용량보다 많은 요금을 내는게 사실아닌가요?(뭐 이미 KT엔토피아 이하의 상품을 이용하는것 자체가 요금을 더 내고있는것이긴 합니다만...)

  3. # BlogIcon 데굴대굴 2006/02/05 00:50 Delete Reply

    인터넷 종량제는 되면 안되는 일중 하나입니다. 왜 그런가 하면 인터넷이란 것은 공공제 성격을 가집니다. 공공제라는 것의 성격을 모두 갖는 것은 아니고 다른 일에 기반이 된다는 바로 그러한 성격 때문에 그렇지요. 그래도 아마 이렇게 생각하실 겁니다. '더 쓰는 사람에게 더 부여하는 것은 결코 나쁜 것이 아니다' 예. 맞습니다. 하지만, 종량제를 하면 심각한 문제가 있습니다. 바로 내가 접속한 것이 정말 내가 한 것이 맞느냐?라는 질문에 도달하는 것이지요.

    지금 사용하시는 컴퓨터에 단 하나라도 스파이웨어가 없다고 자신하실 수 있습니까? 정말로 네트워크 패킷이 없는 것으로 보이십니까?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윈도우는 계속 업데이트가 있는지 windowsupdate.microsoft.com을 두드리고 백신은 이보다 더 자주 자신의 패턴 업데이트 사이트를 두들기고 있습니다. 물론 이런 것은 어느 정도 막는 방법이 있습니다. 하지만 스팸메일은 어떠합니까? 당신이 읽기 싫다고 해서 당신의 메일함에 오지 않는 것입니까? 스팸메일을 100%확실하게 필터링 할 수 있는 수단은 오직 읽는 사람이 보고 판단하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스팸메일로 구분되지만 1%도 안될지 모르는 누군가는 정보로 인식할 수도 있는 일입니다.

    그럼 방향을 바꿔서 사이트 운영에 대한 측면으로 생각해봅시다. 국내에 이름대면 알 수 있는 사이트 30개만 들어가 보십시요. 그리고 그 사이트가 무엇으로 이익을 내고있는지 생각해보십시오. 대부분의 사이트는 방문자의 수에 따라 그 크기가 결정됩니다. 그럼 방문자의 수가 많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바로 많은 제품을 보여줄 수 있는(=홍보, 광고) 매개체입니다. 이런 매개체의 대표는 바로 베너광고라 할 수 있겠네요. 크게 운영하고 있는 사이트의 대부분은 광고수입에 의존합니다. (실제로 이런 베너 광고는 몇만원~몇천만원이 넘습니다) 이런 베너 광고가 사이트로 하여금 이익을 가져오고 그 수익으로 사이트를 운영되게 함으로써 방문자에게 이익(=싸게 구입할 수 있는 방법, 효과적인 사용방법)을 가져오게 함으로써 지금의 인터넷 환경이 구축될 수 있던 것입니다. 결국 우리가 공짜라고 생각했던 인터넷의 단순한 접속이라는 모든 행동이 보는 시각에 따라 실제로는 "경제활동"이였던 샘이죠. 이 방문자 수에 대한 것은 트래픽과도 관련이 있지만 방문자가 들어오느냐 마느냐는 시간으로도 따지기 때문에 종량제를 실시하면 바로 영향이 갑니다. 최악의 경우의 수는 신규 IT업체라는 것은 더 이상 성장할 수 없는 환경이 만들어집니다. (IT업체의 성장과 방문자수에 대한 부분은 한번쯤 읽어보셔야할 부분입니다)

    마지막으로.... 왜 KT가 이렇게 인터넷 종량제를 자꾸 거들먹거리는지 알고 계시는지요? KT에서 종량제를 추구하는 진정한 목적은 자신들의 "보장된 이익추구" 입니다. 보장된 이익이란 바로 앞으로 몇 년안에 도입될 VoIP기술 때문입니다. 이 VoIP라는 기술은 인터넷을 기반으로 동작하기에 기존의 거리라는 것을 바탕으로 비용 청구가 불가능합니다. 패킷을 구별하면 된다고 하지만 패킷이 인터넷 패킷인지 VoIP인지 구별하기 어렵습니다. 측정 불가능한 매개체이므로 보다 효과적은 부과방식으로 종량제라는 말이 등장하게 된 것이지요.

  4. # BlogIcon 약돌 2006/02/05 04:10 Delete Reply

    제 글을 읽어보시면.. 요금의 상한에는 15~20% 할증된 정액요금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종량제는 그런식으로 거부할게 아니란 말입니다.
    합리적인 가격하에서는 오히려 경제적이고..

    트래픽을 많이 쓰는 사람들이나 오래쓰는 사람들에게 할증된 정액요금을 부여하자는 것이죠..
    (물론 제한적 정액제를 사용해 트래픽 상위 3~5%컷을 넘기는 트래픽에 대해 누진요금을 적용할 수 도 있겠습니다.)

    그래서 무조건적인 반대보다는 KT가 합리적요금체계를 설계할 수 있는 구도로 종량제 반대여론이 논제를 바꿔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Voip얘기하셨는데.. 나중에 그게 PMP든 PSP든 와이브로에 연결될때 모두 요금제 하나만 적용될 것 같으십니까? 만약 기기별로 과금이 된다면 정액제는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습니다.

    메가패스라인이용자에게 단지 기기 고유번호만 등록해서 기기당 기본료와 종량제를 시행하는게 훨씬 나을 수 있죠
    거기에 기존 이용자라면 추가할인요소도 될 수 있구요..
    집에만 놓고 다닌 기기가 쓸때없이 정액과금되어 울상짓는 사태가 벌어지길 원하시는건 아니겠죠?

    지금 데굴대굴님 글의 전제는 패킷제로 상한없는 금액을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요금이 상당히 비합리적이죠...
    의도하지 않은 요금이 지출될 수 있기에... 하지만 제 얘기는 충분한 트래픽구역으로 나눠서 과금하면 간단한 웹서핑에 몇 천원씩 올라가는 사태가 없을 거란 얘깁니다. 충분한 트래픽구역이라 함은 네트웍기술의 발전이 있는 만큼 최소한의 트래픽구역이 그런 사소한 것에 피해를 입지 않을정도로 정해져야 한다는 말입니다. 종량제를 반대한다 함은 이런 불합리한요금제를 합리적 요금제로 전환시키려는 노력을 해야 하는데...

    지금 현 상황을 유지하자고 외치는건 오히려 KT같은 ISP를 배불리는 얘기일 수 있습니다.

    합리적인 종량제가 훨씬 경제적이라는 제 생각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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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KT가 인터넷사업자를 대상으로 종량제를 부과한다는 얘기를 들고 나왔습니다.

포털,온라인게임 업체들에 종량제 부과

네이버뉴스의 댓글을 보면 다들 황우석사태때 황빠들이 보이던 모습을 그대로 보이고 있습니다....

무조건적인 반대...

뭐가 문제일까요? 제가 보기엔 요금의 비 합리성에 있다고 봅니다...
이미 이통사의 데이터요금제의 경우에서 보듯이...
패킷제로 적용하면 천문학적인 인터넷요금이 나옵니다...

찾아보시면 휴대폰 데이터요금정액제를 썼는데 1억원이 할인 됐다는 얘기도 있습니다.


근데 네티즌들은 무조건 종량제 반대라고 합니다...
패킷제반대가 아니고...

종량제자체는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솔직히 쓸모없는 인터넷 사용시간이 많기 때문이죠...

시간제등을 적용해서 알뜰하게 필요할때만 쓴다면 훨씬 경제적인 생활이 되지 않을까요? 시간이나 인터넷요금면에서요...


처음부터 패킷제이외의 요금제를 들고 나왔다면 여론이 이렇게 까진 흐르진 않았을겁니다.

어찌 되었든 타깃은 과다 트래픽 유발자 아닌가요?
그렇다면 이들에게 적용되는 정액제를 15~20% 할증하고...

그 외의 종량제를 할인시간대와 더불어 시간제 적용한다면 훨씬 괜찮지 않을까 싶은데요....

시간제의 예를 들면 기본료 5000원에 라이트 50원/프리미엄 90원
인터넷 트래픽이 덜 몰리는 오전5시~오후 2시까지를 할인 시간대로 정하면 훨씬 낫지 않을까요?


예를 들어

24시간 풀로 인터넷을 사용한다고 치면...(메가패스 기준)


프리미엄

정액제(20%할증,VAT,모뎀임대료포함)

3년계약 2년계약 1년계약 무약정
47880 52020 55660 60800


종량제(VAT,장비임대료별도)

기본료 5,000 + 64,800

----

라이트

정액제(20%할증,VAT,모뎀임대료포함)
3년계약 2년계약 1년계약 무약정
36660 40140 43120 47600


종량제(VAT,장비임대료별도)

기본료 5,000 + 36,000


하루 10시간 사용시...

프리미엄

정액제(20%할증,VAT,모뎀임대료포함)

3년계약 2년계약 1년계약 무약정
47880 52020 55660 60800


종량제(VAT,장비임대료별도)

기본료 5,000 + 27,000 = 32,000

----

라이트

정액제(20%할증,VAT,모뎀임대료포함)
3년계약 2년계약 1년계약 무약정
36660 40140 43120 47600


종량제(VAT,장비임대료별도)

기본료 5,000 + 15,000 = 20,000



이제 5시간 해볼까요?

프리미엄

정액제(20%할증,VAT,모뎀임대료포함)

3년계약 2년계약 1년계약 무약정
47880 52020 55660 60800


종량제(VAT,장비임대료별도)

기본료 5,000 + 13,500 = 18,500

----

라이트

정액제(20%할증,VAT,모뎀임대료포함)
3년계약 2년계약 1년계약 무약정
36660 40140 43120 47600


종량제(VAT,장비임대료별도)

기본료 5,000 + 7,500 = 12,500



자, 어떤게 경제적인가요?...

인터넷 폐인이 아닌이상 종량제를 거부할 이유는 없습니다...(패킷제가 아니라면...)

물론 제가 자의적으로 요금을 구성한 면이 없지 않아 있지만...
시간제로 택했을때의 개략적인 모습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 지역 SO들의 케이블 서비스도 매우 저렴한 가격에 서비스 되고 있어... 종량제 실행후에도 경쟁력이 없을 수 있으나... 현재 정액제에도 불구하고 KT사용자들의 이전이 많지 않은 상황을 감안하면 크게 우려할 만한 상황은 아니라고 봅니다...(하지만..후일에 MSO차원에서 닥시스3.0으로 TPS서비스를 들고 들이대면 달라질지도 모르죠...)


아무튼 뉴스 댓글을 보다가 이건 아니다 싶어서 씁니다.

종량제반대가 아니라 패킷제반대 합리적종량화

하지만 무엇보다도 인터넷종량제 논란의 근본적인 논란은 ISP에 있습니다.
서비스초기부터 요금제를 다양화했으면 없었을 일을 애써 매를 벌고있다는 생각입니다.


제가 할증되기전 요금을 썼어야 하는데... 빠뜨렸네요..
할증된 요금에 84%정도가 현행요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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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인터넷 종량제 제안 2

    Tracked from Pebblog 2006/05/01 03:04 Delete

    저번 글에선 시간제기반의 종량제라면 굳이 거부할 이유가 없다고 했는데요... 이번에는 패킷제도 합리적이고 다양한 요금제라면 거부할 이유가 없다입니다. 일종의 트래픽 미터기를 달아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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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한 티비광고를 보게 됐는데,

참 괜찮다는 생각이 절로 났다....

KT의 메뉴프레임...


ASP가 주 업무인 비즈메카에서 서비스하는것 같은데...

잘만하면 자영업 비율이 높은 한국에서 생각치못한 수입을 꽤 얻을 수 있을듯 싶다...

FPD렌탈이나 리스사업도 원가하락에 따른 부수적수입도 기대되고...



근데 아직 그룹차원의 지원이 부족한 듯...

홈페이지를 방문했더니 지방 에이젼시에 맡겼는지... 조금 조잡한 수준이다.

대대적인 마케팅활동도 안보이고..

내 생각이지만... FPD제조회사들과 연합마케팅을 펼치면 꽤 괜찮을 듯...
(곧 월드컵 수요도 있고... 덤으로 메뉴프레임 할인권등이 따라 오면 괜찮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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