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0409
제가 바보같이 음력이 들어가야하는데 양력을 넣고 좋아했군요...;;
http://egosan.com/menu_02_1.html
나는 왜 이런게 재밌지?ㅎㅎ
학교까지 찝어주시네...ㅋ
음력버전
이 사람은 머리가 상당히 좋으며 무엇을 얘기해도 빨리 이해하는 사람으로 뒤가 없는 성격이지만 직선적인 면이 있고 깊이가 부족한 것이 흠이다. 환경 적응을 잘 못하고 젊어서는 까다롭고 숫기가 없어 융통성이 없다는 말도 듣는데 나이가 먹을수록 정직하고 예의가 있으며 임기 응변에 뛰어나다. 주로 형제 중 중간이 많은데 만약 맏이라면 그 역할을 소홀히 하는 편이고 집에서는 까다로운 면도 있는데 밖에 나가면 남들한테는 친절하고 잘하는 편이다.
꼼꼼할 땐 무척 꼼꼼한 편인데 장기적인 것은 나중에 대충대충 넘어 갈려고 하는 성격이다. 공부를 할 때도 꾸준하게 하지 못하고 조금하다가 싫증을 잘 느끼고 무슨 일이든 기초부터 파지 않고 겉만 대충 훑어보고는 다 아는 척을 하는 타입인데 너무 머리만 믿지 말고 노력을 해야 제대로 성장할 수가 있다. 이 사람은 머리로 먹고 살 사람이라 중간에 공부가 끊기면 살아가는데 문제가 많고 파란을 겪게된다. 아니면 기술을 배우거나 자격증이라도 몇 개 있어야 살아가며 말로는 무엇이든 다 할 것 같은데 실천력이 없어 힘든 노동은 못한다. 사업은 하지 않아야 하는데 꼭 한다면 서비스업이 무난하고 제일 좋은 것은 월급생활이다. 투기 쪽으로 빠지면 패가 망신하니 주의하라. 공부를 제대로 한 사람은 고시나 의사, 교수, 컴퓨터, 설계, 연구 발명 쪽이 좋고 아니면 전문 기술직이나 여성은 미용, 기능 쪽도 잘 맞는다.
성격이 쌀쌀맞은 것 같은데 알고 보면 정이 많고 착한 사람이고 남들이 볼 때 인색한 것 같이 하면서도 엉뚱하게 돈을 헤프게 쓰는 사람이다. 항시 본인은 일이든 생활이든 완벽한 것 같이 생각하지만 생각만큼 그런 것은 아니니 더 노력하고 다듬어야 한다. 시야가 좁은 면이 있어 시원한 성격은 못되는데 부부간에도 한번 싸우면 다시 안볼 것처럼 하지만 하루만 지나도 후회하고 먼저 사과하는 사람이고 화가 나면 불같지만 뒷 감정이 없어 살살 달래면 언제 그랬었나하고 본인 또한 금방 이해하고 잊어버린다. 성격이 급한 편이고 어떤 상황이든 임기 응변에는 능한데 거짓말은 못하고 말을 돌리지 않고 직선적으로 말하면 금방 수긍하고 이해한다.
어려서부터 부모의 지대한 관심과 사랑을 받은 사람이 많은데 공부하는 것도 어머니가 옆에서 코치해가며 잔소리 한 사람은 기초도 제대로 다지고 성장하지만 스스로 맡겨놓으면 나중으로 미루는 버릇이 있어 기초를 놓치게되고 나중에 후회를 하게된다. 공부도 오랫동안 하지 말고 잠깐씩 그때그때 해야 한다. 대학은 연고대, 서강대, 중앙대, 경희대, 외대, 동국대, 숭실대, 이대, 명지대, 성심여대 등이 잘 맞고 전공은 사법, 연구, 정치, 기자, 관광, 광고, 전문 기술학과가 좋다.
결혼은 보통 연애결혼을 많이 하는데 궁합이 안 맞으면 참을성이 없어 이혼하는 사람이 많다. 여자는 가정에서 내 주장을 많이 하는데 남편이 월급을 봉투 째 갖다주는 사람이어야 한다. 남자가 가정 일에 간섭이나 돈 관리를 하면 재산 모으기도 힘들고 심하면 이별한다. 양쪽 공히 부모를 모시고 사는 것 보다 떨어져 효도하는 것이 서로에게 좋고 상대로는 사람 자체보다 학벌, 인물, 집안 등을 많이 따진다.
남성의 경우 일찍 연애를 경험하는 사람이 많고 여자는 많이 따르는데 결혼이 잘 안 된다. 배우자는 연상도 괜찮고 중간이나 외동딸이 좋으며 대개 인물이 반반한 여성으로 말이 없고 점잖은 여자보다 서로 대화가 잘되는 여성이어야 하고 만약 맏딸과 결혼하면 서로 안 맞아도 이혼이 힘들고 본의 아니게 바람도 피게된다.
여성의 경우 상대를 고르는데 까다로워 남자는 많은데 마음에 드는 남자가 없고 세 번만 만나도 상대를 다 파악하기 때문에 금방 싫증을 잘 느낀다. 인물, 학벌, 직업 등을 많이 따지고 시부모 안 모시고 집안 일도 같이 해주는 자상한 남자를 원한다. 연하도 잘 맞고 교포나 외국인도 괜찮다. 결혼 생활에 고충이 심하거나 남편이 학대하면 애 때문에 희생하지 않고 이혼을 결심하며 재혼을 해도 전실 자식은 키우는데 힘들어한다. 그렇다고 마음씨가 나쁜 것은 아니며 타고 난 성격으로 이런 여성이 시부모를 모신다면 대단한 인내심이라 하겠다.
양력버전
비교적 이목구비가 뚜렷하고 고집은 있으나 착한 사람이다. 무엇이든 한번 마음먹으면 주관이 뚜렷한 사람이라 설득시키기가 어렵고 일편단심 변함이 없는 형이라 가끔 손해를 보면서도 자기 고집을 꺽지 않는다. 또한 남에게 싫은 소리를 들으면 속에 담고 있다가 언젠가 그것을 끄집어낸다. 대개 맏이나 막내가 많은데 중간에 태어난 사람이면 본인이 오히려 맏이 역할을 한다고 하겠다. 기본적으로 그릇은 타고난 사람이라 공부를 많이 하면 할수록 스케일이 커지지만 공부가 끊겼어도 자기 능력으로 사는 사람이라 살아가는데는 크게 작용하지 않는다.
학창시절에는 수학보다는 외국어 쪽이 잘 맞고 한 두 개 익혀두면 나중에 살아가는데 많은 득을 볼 수 있다. 남의 부탁이나 거래관계에서 바로 확답을 내리지 않는 타입이고 무슨 일을 맡기든지 일단 본인이 재검토를 해보고 꼼꼼히 따져 본다. 약간 봉건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으며 인내심이 강하여 어렵고 힘든 것도 잘 참아 낸다. 겉보기에는 온화하고 약한 것 같은데 의외로 속은 굉장히 강한 사람이고 자신의 판단이 옳다 생각하면 누구의 말도 듣지 않는다. 일단 속으로 결정하면 어떤 어려움도 극복을 잘하고 책임감 있게 목표를 달성한다. 성격이 너무 완벽 하려고 해서 본인 자신은 고달프다 하겠다. 밖에서 아무리 힘든 일 있어도 집에서는 표시를 안내고 어떤 힘든 상황에서도 남에게는 피해를 안 주려고 노력하며 자신은 굶어도 남부터 걱정하는 사람이다. 그러나 큰 이해관계가 얽히면 자신의 입장을 분명히 하고 소신 것 처리하며 남의 잘못도 한 두 번 은 이해하고 넘어 가지만 선을 넘으면 묵묵히 정리한다. 남에게 속을 잘 안 비추고 누구의 구속을 받는 것도 싫어하나 본시 마음이 착해서 남의 부탁을 거절 못한다. 이런 사람은 일반 월급생활은 안 맞고 관직에 있으면 가장 좋고 금융, 무역, 외국인 회사, 전문 프리랜서 등이나 자영업을 해야 한다. 부모를 잘못 만나 어린 시절 환경이 안 좋으면 일생동안 파란이 많고 현실을 요령 있게 살수도 있는데 사서 고생하는 사람이 많다. 대체로 게으른 사람이 많은데 일을 하기 전에 계산만 하다가 세월을 보내는 경우가 많지만 일단 시작하면 남들이 두 번 손이 가지 않게 처리한다. 환경이 좋건 나쁘건 상황에 따라서 중노동이나 힘든 일도 마다하지 않으며 워낙 꼼꼼해서 옆에서 볼 땐 더뎌 보이기도 하지만 마무리가 깔끔하다. 겉보기는 덜렁대는 것 같은데 의외로 독불장군 격이고 고집이 세서 득보다 실이 많은 편이며 속을 알 수 가 없는 사람이라 남에게 물어 볼 것은 다물어보고 알 것은 다 알고 있으면서도 표현을 잘 안 한다.
상대방과 대화를 할 때 대답도 잘하고 수긍하는 것 같지만 속으로는 참고만 할 뿐 자신의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 사람이 정직하고 융통성이 부족하며 강해 보이나 속은 의외로 약하고 안 해도 되는 상황에서 책임감 때문에 생고생을 많이 하는 사람이다. 일을 할 때도 어중간한 것이 없어 안 할 것은 처음부터 아예 손을 안대며 일 하는 중에도 누군가 옆에서 재촉하면 오히려 일이 안되고 늦어진다. 선의의 경쟁에서는 양보할 것 같으면서 양보를 잘 안하며 집이 잘살던 못살던 부모의 신세를 안 지려고 하는 성격이라 스스로 자수성가를 하는 사람이 많다. 흠이라면 자기 분수도 모르면서 마음이 약해 남의 부탁이라면 내 코가 석자라도 못 뿌리치는 성격 때문에 본인이나 식구의 마음 고생이 심하다는 것이다. 이런 사람은 처음 사귀기가 힘들지만 한번 사귀면 변함이 없으며 어른 앞에서는 술 담배도 잘 안 하는 사람으로 종교는 불교나 천주교가 많은데 아예 없는 사람도 있다.
대학은 고대, 단대, 건대, 한양대, 성균관대, 홍대, 이대, 숙대, 상명대, 국민대 등이나 지방 분교, 전문대도 잘 맞는다. 전공은 컴퓨터나 미술 디자인, 어학, 전산이 적성에 맞고 밤새워 공부하는 사람이 많으며 서기로 짝수 년에 공부도 잘되고 시험 운도 따른다. 공부와 상관없이 자기 능력으로 사는 사람이지만 만약 대학을 못 가도 유학이나 외국은 갔다 오는 것이 좋겠다.
결혼은 대개 홀수 년에 만나 홀수 년에 결혼해야 잘 살고 연애는 실패가 많으며 중매 결혼이 많은데 보통 결혼이 잘 안되고 아주 늦게 결혼하는 사람이 많다. 남자는 신부감으로 맏이나 막내딸이며 얼굴이 미인은 아니지만 시부모를 모시고 살 여자야 하고 덜렁대는 것 같지만 속은 고집이 세고 참한 여성을 만난다. 여자인 경우 남편은 효자이며 인물보다 사람 됨됨이를 봐야 하고 대개 장남이나 막내아들을 만나게 된다. 직업에 귀천을 안 가리는 사람으로 일반 직장인보다는 특수한 분야나 자기 일을 하는 사람이 잘 맞는다. 이런 여자는 평상시 남자들하고 대화도 잘하고 친구의 애인이나 상대는 잘 판단하는데 정작 자기의 배필은 잘 못보고 시집가서 애를 낳으면 이혼이 안되며 남편과 안 맞아도 남몰래 눈물 흘리며 참고 사는 여자가 많다. 그래서 궁합을
안 맞춰 가면 나중에 마음 고생을 많이 한다.
*- 寅,申(인,신)時생은 관직에서 성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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